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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군복무기간 연장 소문에 주민 동요
[2014.03.06]
북한주민들과 군인들 속에서 군복무 연한이 늘어난다는 소식이 빠르게 전파되고 있어 제대를 앞둔 병사들과 막 군에 입대한 병사들이 크게 동요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자유아시아방송은 4일, “2월 중순부터 그런 이야기들이 흘러나오기 시작했는데 지금은 걷잡을 수 없이 확산되고 있다”는 자강도의 한 소식통의 말을 전했다.올해 고등중학..
美 “미사일발사는 결의 위반”
[2014.03.06]
최근 세 차례 미사일을 발사한 북한의 행보를 놓고 미국이 '명백하고 계산된 위반'이라며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에 대응을 촉구했다.5일(현지시간) 미국 정부가 유엔 안보리 산하 대북제재위원회에 제출한 보고서에서 "북한이 수차례 유엔 안보리 대북결의를 위반했다"며 안보리 이사국과 전문가 집단에 '적절한 대응'에 나설 것을..
2022년까지 상비병력 52.2만명으로 감축
[2014.03.06]
「국방개혁 기본계획(2014~2030)」이 수립됐다. 금번 계획은 ’12년 8월에 수립한「국방개혁 기본계획(2012~2030)」의 기조를 유지한 가운데, 국방개혁의 추동력 강화를 위한 계획으로 발전시켰고 현 정부의 개혁의지를 반영했다.새로 수립한 계획은 한미동맹의 발전과 남북 군사관계 변화추이 등 국내·외 안보정세와 국방환경의 변화요소, ..
"北 방사포, 우리 군에 치명적"
[2014.03.06]
북한이 지난 4일 오후에 발사한 방사포를 대응할 무기가 우리 군에는 없으며계획도 없다는 충격적인 주장이 제기됐다.5일 오후 신인균 자주국방네트워크 대표는 CBS 라디오 ‘시사자키 정관용입니다’에 출연, 북한의 300mm 방사포에 대한 우리의 대응 무기가 “현재는 없고, 앞으로 계획도 없다”며 이같이 말했다.신인균 대표는 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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