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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제통일案 가시화 조짐
[2005.12.13]
政府측 연구소, 『평화협정 맺어 연방제통일』DJ, 『낮은 단계 연방제 들어서야』「연방제통일방안」 공론화 등 집권세력의 국체(國體)변경 기도가 가시화되고 있다. 이는 열린우리당이 지난 12월8일 확정 발표한 「5년 내 남북평화체제 구축」이라는 新강령 시안과 맞물려, 대선을 앞두고 南北정권이 모종의 음모(陰謀)를 진행시키는 게 아니냐는 의혹을 ..
"당신 간첩 맞지"에 강정구 묵묵 부답
[2005.12.13]
서울중앙지검 공안1부는 13일 6·25 전쟁을 '북한 지도부에 의한 통일 전쟁'이라고 주장해 자유개척청년단, 무한전진, 나라사랑어머니연합 등 애국시민단체로부터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된 강정구 동국대 교수를 세 번째로 불러 조사했다.▲ 13일 오전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검에 강정구 교수가 출두하자 활빈단 홍정식 단장이 강교수를 비난하며 몸..
어차피 편을 가를 수밖에 없다
[2005.12.13]
"평택 미군기지 조성을 적극지지 한다" 는 편과 “이 땅 어디에서도 미군기지 안된다”는 편이 갈라서서 시위를 벌렸다. 전자는 "굳건한 한미동맹 우리 안보의 초석" 임을 주장하는 1만여 시민(주최측 추산)들이고 또 다른 편은 “오는 미군 막아내고 있는 미군 몰아내자”를 주장하는 5천여 사람(주최측 추산)들이다. 12월 11일 오후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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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5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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