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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죽음이 북한민주화의 열매로 맺어지길”
[2005.06.10]
지난 6일 갑작스런 심장마비 증세로 60세를 일기로 별세한 재미(在美) 북한인권운동가 故 남재중 박사를 추모하는 기도회가 국내 북한인권단체 등 관련자들이 모인 가운데 10일 낮 12시 주한미국대사관 앞에서 열렸다.(코나스 6월 10일자'남재중의 마지막 칼럼참조)▲재미(在美) 북한인권운동가 故 남재중 박사를 추모하는 기도회가 10일 낮 12시 주한미..
北, '6·25참전인민군' 어떻게 대우하나?
[2005.06.10]
북한은 6.25 한국전쟁에 참가했던 사람들을 ‘혁명의 2세’라고 부르고 있다. 북한이 2세를 내세운 것은 전쟁을 겪으며 계급의식이 높아졌고, '적'들에게 피해를 받은 사람들이라고 보았기 때문이다. 전쟁중 희생자도 많았고, 살아온 사람도 있었고 낙오자도 많았다. 6.25 전쟁을 겪고 북한내부에는 기본계급과 반동계급이 생겨났다. 북한 2세 중에도 제..
"마오쩌둥, 6·25 전쟁 개시일 사전 몰랐다?"
[2005.06.10]
한국을 중심으로 미·일·중국의 저명한 군사사 학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제 2차 세계대전 종전 60주년이자 6·25 전쟁발발 55주년을 맞아 과거 한반도를 둘러싼 전쟁을 되돌아보고 전쟁사 연구 영역의 확대 및 심화를 위한 국제학술회의 자리였다.9일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 평화홀에서 국방부 군사편찬연구소(소장 안병한)가 주최한 국제학술회의 주제는..
<전문가에게 듣는다> 북한의 식량난과 경제적 딜렘마
[2005.06.10]
북한의 식량사정이 어렵다는 사실은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지만 최근들어 그 심각성이 더한 것으로 내외신들이 전하고 있다. 그동안 남한을 비롯한 외부의 지원으로 어려운 식량난을 해결해 왔던 북한이 최근들어 외부지원이 줄어들면서 전 주민 동원령을 내려 식량증산에 열을 올리고 있다는 소식이다. 북한당국이 '제2의 고난의 행군'을 선포할 정도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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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8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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