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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의 진실 제대로 알아야"
[2005.06.13]
백전노장, 6·25의 산 증인 채명신 장군 인터뷰공산세력의 세계적화의도를 저지하고 자유를 수호하기 위해 헌신한 참전용사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는 6·25전쟁이 55주년을 맞는다. 400만 여명의 인명피해와 1000만 여명의 이산가족, 수많은 상이군인과 전쟁미망인, 고아들이 생겨난 비극의 6·25는 우리 민족사의 가장 참혹한 전쟁으로 기록되고 있다...
"꼭 완쾌해서 감사 인사 하러 오겠습니다”
[2005.06.13]
"한번 맺은 전우는 영원한 전우다". 육군 전방부대 장병들이 병상에 신음하는 동료를 위해 발벗고 나서는 등 끈끈한 전우애를 발휘하여 병영은 물론, 사회에 훈훈한 감동의 소식을 전해주고 있다. 주인공은 바로 육군 제 26사단(사단장 장광일 소장. 육사31기)장병들이다. ▲ 오재원 일병 구하기 운동을 펼치고 있는 26사단 장병들과 목회자들이 서..
“50년 만에 일어난 전쟁인데, 어쩜 이렇게 무관심할 수 있나”
[2005.06.13]
3년 전 6월 29일 서해안에서 북한 경비정의 포탄을 맞고 전사한 고(故)한상국 중사의 전사장면이 한 미대생의 소조작품으로 재현돼 화제가 되고 있다.‘결코 잊어서는 안 된다'는 이름의 이 작품은 한 중사가 북한의 경비함과 거리를 벌리기 위해 포탄에 맞아 쓰러지는 순간까지 조타수를 움켜쥐고 있는 모습을 재현하고 있으며, 주요 일간지에 일제히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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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8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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