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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베트남전은 끝났어도 육신은 아직 전투 중"
[2005.06.14]
"감사합니다. 이렇게 회장님께서 직접 찾아주셔서 우리 환자들에게 용기를 주시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이제는 죽을 날만 기다리는 격이지요. 우리들 참전용사에 대한 국가의 미온적인 지원이 조금은 아쉽지만 그래도 젊은 날 한 때 국가를 위해 한 몸을 다 바쳤다는데 대해서는 우리 후세들에게 자랑스럽고 더한 기쁨도 없습니다". 14일 오전재향군..
6·15공동수업 내용 '북한 주장 그대로' 물의
[2005.06.14]
6·15공동선언 5주년 행사를 앞두고 국내외에서 6·15남북공동선언'에 대해긍정과 부정으로 평가가 엇갈리고 있는가운데 우리나라 초·중·고등학교 교실에서 '민족공조'와 '외세배척'을 강조하는 6·15공동선언에 대한 편향된 교육이 이루어지고 있어 우려를 낳고 있다. 문제의 수업은 (이하 남측교육본부)가 진행하는 '남북6·15공동수업'.공동수업 참..
"건강한 내 몸 조국과 민족을 위해 기증합니다"
[2005.06.14]
한때 사지(死地)에서 특수임무를 수행했던 북파공작원들이 "건강한 내 몸을 조국과 민족을 위해 기증합니다"며 사후(死後) 자신들의 장기를 기증하겠다고 나서 감동을 주고 있다.특수임무수행자 UDU(북파공작원) 서울지부(지회장 홍광식) 회원들은 14일 서울 잠실 향군회관에서 사후 장기기증서 전달식을 갖고 서울지부 회원 41명의 장기기증 서..
얼빠진 해군, 고속단정 잃고 ´쉬쉬´에 급급
[2005.06.14]
해군이 서해 최전방 기지에서 고속단정(RIB) 1척을 잃어버린 사실을 한 달 가까이 숨겨온 사실이 13일 뒤늦게 밝혀졌다.해군에 따르면 지난 5월 18일 서해 대청도 해군기지에 결박해 놓은 고속단정(RIB) 1척이 밧줄이 끊어지면서 바다로 떠내려가 사라졌다는 것이다. 해군은 경비정 수십척을 동원해 인근 해상을 샅샅이 수색했으나 RIB를 찾는데 실패했으며..
"6·15 선언이후 한반도 평화 더 악화" <뉴라이트>
[2005.06.14]
6·15남북공동선언 5주년을 앞두고 정부와 민간단체들이 통일 분위기를 한껏 띄우고 있는 가운데 학계에서는6·15공동선언 이후 오히려 한반도 평화체제와 통일 분위기가 악화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뉴라이트 학자 모임인 은 6·15통일대축전을 위해 남측 대표단이 평양 방문을 하루 앞둔 13일 오후 2시 서울시 중구 배재정동빌딩 학술지원센터에..
“탈북자 집단 따돌림하는 것은 北독재자 기쁘게 하는 것”
[2005.06.14]
13일 오후 2시 33개 탈북자 단체 관련자들로 구성된 (이하 비상대책회의) 관련자 30여명은 서울 서초구 국가정보원 앞에서 지난 3일자 중앙일보의 보도에 강력히 항의하는‘정부와 중앙일보의 탈북자음해 규탄기자회견’을 개최했다. ▲13일 오후 2시 33개 탈북자 단체 관련자로 구성된 는 '정부와 중앙일보의 탈북자 음해 규탄기자회견'을 개최했다ⓒkona..
“6·15공동선언은 대한민국의 안락사 선언서”
[2005.06.14]
"6·15 공동선언은 대한민국의 합법적 종식을 선언할 수 있는 길을 연 것이다."월간조선 조갑제 전 대표는 13일 프레스센터에서 ‘6.15 공동선언의 허구성과 그 극복방안’을 주제로 열린 ‘자유지식인선언’ 제3차 월례 심포지엄에서 이같이 밝히며, 지난 2000년 김대중 대통령과 김정일이 합의한 6·15공동선언은 위헌이라고 비판했다.▲'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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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8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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