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軍 '대북(對北) 화력전' 능력 과연 이상 없나?
[2005.09.05]
주한미군, '대(對)화력전 임무' 오는 10월 한국군에 이양유사시 서울 등 수도권을 겨냥한 북한의 장사정포(長射程砲)를 무력화하는 대(對)화력전 임무가 주한미군에서 한국군으로 정식 이양될 예정이다.▲우리군은 현재 주한미군(36문)보다 많은 50여문의 MLRS(사진, 다연장포켓)를 보유중이지만 북한 장거리포 사격을 신속히 탐지, 사격을 지시하는 두뇌이..
"'평군'도와달라" 찾아갔다 혼쭐난 표명렬씨
[2005.09.05]
자신이 몸 담아왔던 모든 예비역 단체로 부터 제명처분을 당한소위 '평화향군'의 표명렬씨가한 반공 보수원로로부터 '평군'의 이념적 정체성에 대해 크게 질책을 받았던 것으로 알려졌다.경찰 관계자에 따르면 사단법인 실향민중앙협의회 채병률(蔡秉律, 76) 회장은 지난 3일 표씨의 요청으로 서울 K 호텔에서 1시간 정도 만났다.평군 설립에 분주한 표씨가..
[특집]한국전쟁 시기 인민군 및 左翼측의 민간인 학살 행위
[2005.09.05]
6.25 전쟁당시 북한 인민군과 좌익(左翼)측의 학살 유형은 주로 비무장한 적(敵)에 대한 대량의 보복 처벌이었다. 그 형태는 대개 '인민재판' 혹은 '처형'의 형태를 취했다. 특히 인민군 점령지역에서는 인민군의 전폭적 후원을 받은 지방 좌익들이 활개치면서 우익인사 및 그 가족들을 인민재판을 거쳐 죽창이나 칼·낫과 같은 원시적 무기로 난도질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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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7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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