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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첩사건으로 위기에 몰린 민노당과 386운동권
[2006.10.27]
▲ 민노당 홈페이지(www.kdlp.org) 메인 화면. 민노당 홈페이지는 물론 포털 사이트의 뉴스 란에도 민노당과 정부를 비난하는 댓글이 계속 올라오고 있다.ⓒkonas.net국가정보원과 검찰이 이정훈 민노당 前중앙위원, 최기영 민노당 사무부총장, 미국국정의 사업가 장민호씨(미국명 마이클 장), 모 학원장 손정묵씨, 운동권 출신 IT사업가 이진강씨 등을 ..
"우파의 위기 원인은 진정한 지도자의 부재"
[2006.10.27]
▲서울 종로구 이화장(李花莊)에서 열린 월례 강연회의 모습. 쌀쌀한 날씨에도 수십여 명의 청중들이 전국 각지에서 모였다.ⓒkonas.net27일 오후 3시 서울 종로구 이화장에서는 라이트 코리아 주최로 '건국 대통령 이승만'에 대한 강연회가 열렸다. 이날 연사로 초청된 이주영 건국대 사학과 교수는 이승만 대통령을 독일의 아데나워 대통령과 비교하면..
"공안당국은 간첩단 사건을 철저히 수사하라"
[2006.10.27]
국정원이 지난 24일, 북한 공작원과 비밀접촉한 전 민노당 중앙위원 이정훈, 손모 등을 국보법(회합통신) 등의 혐의로 체포하고, 26일 10여년 이상 국내에서 고정간첩으로 활동한 혐의로 장민호씨를 추가 체포한데 이어 최기영 민주노동당 사무부총장 등에 대한 조사가 진행 중이라는 보도가 이어지자 보수시민단체들이 성명을 내고 검찰의 철저한 수사를 ..
'간첩당' 汚名 민노당의 賊反荷杖
[2006.10.27]
민주노동당(민노당)이 네티즌들로부터 뭇매를 맞고 있다. 고정간첩 혐의로 26일 구속된장민호(44.미국명 마이클 장)와 함께 전직 당 중앙위원과 현직 당 사무부총장이간첩혐의자로전격 구속되었는데도민노당이 적반하장의 행태를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민노당은 24일 전 중앙위원 이정훈과 26일 최기영 사무부총장이 각각 국정원에 긴급 체포되자 '공안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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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5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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