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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 뺀 국민 모두가 '盧' 統에 난도질"
[2006.12.28]
광복직후 미·소가 중심돼 2년여의 신탁통치 안이 나온데 대해 거국적인 반탁(反託)운동을 벌여 신탁통치를 배제시킴으로서 오늘의 대한민국이 있게 한 건국세력들이 반탁운동 58주년을 맞아 '반탁·반공 승리 기념 및 구국궐기대회'를 열고 대한민국 국권수호를 다짐하고 나섰다. ▲ 반탁·반공 승리 기념 및 구국궐기 대회! 28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
장민호 "북한과 '통일운동'만 논의" 간첩혐의 부인
[2006.12.28]
일심회 사건으로 재판이 진행 중인 장민호씨에 대한 두 번째 공판이 열렸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 25부는 28일 오후 2시 서울지법 417호 대법정에서 장민호 씨에 관한 검찰심문공판을 열었다. ▲ 일심회 사건 공판이 열린 중앙지법. 재판정 입장 중 휴대전화, 피켓, 태극기 반입을 막는 법원 경위들과 애국단체 회원들 간에 마찰이 일기도 했다. 기자들 ..
박세직 "전작권 환수 절대 유보돼야"
[2006.12.28]
박세직(朴世直, 사진) 대한민국재향군인회장은 28일 "전시 작전통제권(전작권) 환수는 절대 유보돼야 하며 그렇지 않으면 이는적화통일을 방조하는 행위"라고 주장했다.박 회장은 이날 오전 '21세기 동서포럼' 주최로 서울 프레지던트호텔에서 열린 조찬강연에 초청연사로 나와 "한반도 전쟁예방을 위해서는 전작권 환수가 유보되는 것이절대적..
日帝 항거 나석주 義士 의거 80주년 추모제 거행
[2006.12.28]
"우리 2천만 민족아, 나는 2천만 우리 민족의 자유와 행복을 위하여 싸웠다. 2천만 민족아, 싸워서 이겨라". 1926년 12월 28일 일제의 동양척식회사에 수류탄을 투척하고 추격하는 일경에게 총을 쏘다 마지막 자결 직전 군중을 향해 외친 나석주 의사의 절규 어린 유언이다.▲ 일제수탈의 상징인 식산은행과 동양척식 주식회사에 폭탄을 던진 후 '..
향군 안보교육에 생트집 잡는 어느 전교조 교사
[2006.12.28]
지난 19일 오전에 경기도 연천군 전곡고등학교에서 2학년학생 200여 명을 대상으로북한 핵실험과 관련된 내용의 안보교육을 실시했다. "7월 5일 미사일 발사 실험때 소요된 돈은 약 600억원 정도이며 이 돈은 쌀 15만톤 (80kg 들이 187만 가마) 정도를 살 수 있는 막대한 금액이다.1990년대 10년간 '고난의 행군' 때 300만 명 정도가 굶어 죽었고 지..
盧대통령 임명장 받고 盧정권에 등돌린 전직 군수뇌들
[2006.12.28]
참여정부가 전시 작전통제권의 한국군 단독행사를 무리하게 추진하는 과정에서 군 원로들의 반대에 부딪쳐 심각한갈등을 빗고 있다. 군 원로들은 노 대통령에게 안보불안을 우려하는 목소리를 전달하기 위해 몇차례 면담요청을 했으나 받들여지지 않자 성명서를 내고, 대규모 거리집회를 실시하는가하면 1천만 서명운동도 추진 중에 있다.군 원로들의 집..
"將兵무시, 國民무시 盧대통령 각성하라"
[2006.12.28]
지난 21일 민주평통 회의에 이어 26일, 27일까지 계속된 대통령의 발언에 대해 대학생청년단체들이 비난하고 나섰다. 뉴라이트 청년연합, 애국운동대연합, 활빈단 등 청년애국단체 회원들은 28일 오전 11시 서울 종로구 청운동 사무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1일의군 비하 발언에 이어 26일 국무회의에서 "지금까지는 참아왔지만 앞으로는 일일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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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5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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