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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전용사의 피와 땀으로 대한민국 세워졌다"
[2006.06.23]
대한민국재향군인회(이하 향군)와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이하 한기총)가 공동 주최한 6·25전쟁 제 56주년 기념 'UN참전국 및 참전 용사 초청 국제행사'가 23일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미국과 벨기에, 태국, 터키에서 날아온 참전용사 147명을 비롯, 향군 박세직 회장, 한기총 박종순 회장, 황규식 국방부 차관, 유엔사 사령..
"큰 아버지의 부대에서 근무하고 싶습니다"
[2006.06.23]
6·25전쟁영웅으로 추앙받고 있는故 심일 소령의 막내동생 아들이 군 입대를 앞두고 큰아버지가근무했던부대에 배치되기를 희망하자육군이 이를 받아들이기로 했다.故 심 소령의 막내 동생 심승택씨의 아들로 지난 20일 육군 제 306보충대대(경기도 의정부 소재)에 입영한 심상무(사진)씨는"조국을 위해 충성과 헌신을 몸소 실천하다 장렬히 산화하..
美 "北, 미사일 발사시 '상당한 대가' 치를 것"
[2006.06.23]
미국 국방부의 고위관리는 22일 미정부는 북한이 장거리 미사일 발사를 강행할 경우 '상당한 대가'를 치르게 할 준비가 돼 있다고 경고했다.피터 로드먼 국방부 국제안보정책 차관보는 이날 미 하원군사위원회에출석, 증언을 통해 "북한의 미사일 발사는 도발적이고 위험한 행위가 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그는 특히 "북한이 상당한 대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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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5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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