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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 한복판에서 간첩·빨치산 추모제라니"
[2006.09.12]
서울시가 수도 한복판인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간첩·빨치산’추모제를 허가한 것과 관련해 보수단체들이 서울시에 강한항의와 오세훈 시장의 공개사과와 사퇴를 촉구하고 이의 허가를 취소하라고 요구했다. ▲ 라이트코리아 등 보수단체 회원들이 12일 오후 서울 시청광장 앞에서 추모행사를 진행하는 친북단체와 서울시에 항의하는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韓美동맹' 붕괴시 國家위기 자초한다"
[2006.09.12]
"노무현 정부가 전시작통권 환수를 무모하게 추진하는 이유는 '작통권도 없는 남한은 평화 운운할 자격이 없다'는 북한의 주장을 수용해 북한과 협상에 나설 수 있다는 판단에서이며, 금년 가을 작통권 환수 로드맵이 미국과 합의되면 盧 정부는 이를 바탕으로 北과의 모종의 합의나 '이벤트'를 모색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며 "이런 난관을..
서울 한복판에서 '간첩 추모' 웬말인가!
[2006.09.12]
[뉴라이트전국연합 성명]서울 한복판에서 '간첩 추모' 웬말인가! 대한민국 심장 서울에서 작금 어이없는 일들이 벌어지고 있다. 간첩과 빨치산 출신 공안사범을 소위 ‘민족민주열사 희생자’라고 추모하는 행사가 11일부터 서울시청앞에서 벌어지고 있다. 통일연대 ․ 민중연대 등 좌파 단체들은 ‘민족민주열사 희생자 추모단체 연대회의(이하 추모..
정부는 독재자 김정일에 대한 지원을 당장 중단하라
[2006.09.12]
[NKnet 논평]정부는 독재자 김정일에 대한 지원을 당장 중단하라 북한 함경남도 단천역에 도착한 남한 지원미가 인민군대의 트럭에 실려 군창고에 비축되는 장면이 고스란히 담긴 동영상이 11일 일본에서 공개됐다. 단천역에 도착한 쌀 포대에는 대한민국이라는 글씨가 선명하게 박혀있다. 또한, 이 동영상에는 ‘선군정치 바람에 백성이 굶어 죽는다. 군대..
'전시작통권 환수' 논의 중단촉구 500만 서명운동 돌입
[2006.09.12]
개신교 목사와 장로의 서명운동을 시작으로 전개된 '전시 작전통제권 환수 논의 중단 촉구 500만명 범국민서명운동'이 기독교계에 이어 우익 보수단체가 적극 참여한 가운데 정당, 사회단체는 물론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오늘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500만명 범국민서명운동본부'(주관단체, 선진화국민회의)는 12일 오전 10시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
국민 71% "작통권 단독행사 '불안하다'"
[2006.09.12]
노무현 정부의 전시 작전통제권 단독행사 추진에 반대하는 전직 군인, 경찰, 관료, 학자, 종교인등의 성명이 잇따라 나오고 대규모 집회도 연일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국민들 중 대다수가 전작권의 한국군 단독행사로 인해 안보가 불안해 질 것이라고 조사결과가 나왔다.조선일보와 한국갤럽이 11일 전국 성인 611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발표한 여론조사에 ..
시청 광장서 「간첩·빨치산」 추모제
[2006.09.12]
서울 도심에서 「간첩·빨치산」 출신들에 대한 추모행사가 열리고 있다. 통일연대·민중연대를 비롯, 「민족민주열사·희생자 추모단체 연대회의(이하 추모연대)」라는 단체는 11일부터 16일간을 소위 「민족민주열사희생자 범국민 추모주간」으로 선포하고 서울 시청 앞 광장 및 도심 일대에서 다양한 추모행사를 벌이고 있다. 그러나 이들 단체가 서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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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5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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