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틸리티메뉴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본문으로 바로가기
인터넷신문위원회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즐겨찾기 추가
시작페이지로 설정
로그인
회원가입
전체기사보기
l
안보뉴스
l
깜짝뉴스
l
시끌벅적뉴스
포토뉴스
l
국토대장정
Home > 뉴스 > 안보뉴스
전체
1.6(토)
1.5(금)
1.4(목)
1.3(수)
1.2(화)
1.1(월)
12.31(일)
달력보기
병장도 이등병에게 존댓말 사용하라?
[2007.01.03]
국방부에서 병 상호 간의 명령, 지시 금지를 법률로 정하기로 한데 대해 네티즌들 사이에 논란이 점점 증폭되고 있다. 국방부는 지난해 말 '군인복무기본법안'을 입법예고했다. 이 법안 15조에 따르면 선임병은 사수나 조교, 분대장인 경우 또는 상관에게 권한을 위임받거나 법령 등에 의한 명령지시권을 부여받은 경우를 제외하고는 후임병에게 어떤 명..
"대북지원, 김정일 체제 지원 방향은 안 돼"
[2007.01.03]
이재정 통일부장관이 2일 한반도 평화와 안보를 위해서는 북한의 빈곤문제를 해결해야 하고 북한의 핵실험 배경도 빈곤이 하나의 문제로 본다는 발언과는 다른 의견이 여권 고위 당국자에 의해 나왔다. 강봉균 열린우리당 정책위의장은 앞으로의 대북 지원은 김정일 정권의 체제 안정을 지원하는 방향으로 이뤄져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강봉균 정책위 의장..
(豫)영관장교 연합회 "盧 대통령은 군 폄훼 사과하라"
[2007.01.03]
지난해 12월 21일 노무현 대통령이 민주평통자문회의에서 한 군 비하와 관련된 발언이 해가 바뀌어도 수그러들지 않고 있다.지난 해 12월 26일 성우회에 이어 역대 국방부장관, 합참의장, 참모총장 및 한미연합사 부사령관 출신 군 원로들이 긴급 성명을 발표하고 노 대통령의 사과를 요구해 사회적 파장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새해 벽두 예비역 영관장교..
(자료)盧정권의 전교조 利敵교육 방치사례
[2007.01.03]
盧武鉉 정권의 일관된 反대한민국 행태 속에서 反美·親北성향 단체들은 바이러스처럼 번져갔다. 학원가도 예외가 아니었다. 전교조는 북한에서 만들어진 좌경사서(史書)를 편집해 학생들에게 교육하는 수준까지 가버렸다. 그러나 盧정권은 전교조의 反美·親北교육 실태를 보고받고도 이를 방치했고, 대한민국은 극도의 정체성 혼란 속으로 빠져들었다.20..
현재 목록 페이지
1
2026.11.5 목요일
안보칼럼
더보기
[안보칼럼] 11월 11일 11시, 우리는 왜 부산을 향해 묵..
이 땅에 총성이 멎은 지가 73년이 지났지만 지난 9월 21일 비무장..
[안보칼럼] 전작권 전환, 실질적이고 ..
[안보칼럼] 북한 노동당 창건 81주년 ..
[안보칼럼] 트럼프의 손짓으로 김정..
[안보칼럼] 한미연합연습 축소에 따..
포토뉴스
향군, 본회 임직원 안보견학 실시..
박현미 2026-10-22 오후 12:21:21
향군, 본회 임직원 안보견학 실시..
박현미 2026-10-22 오후 12:21:21
향군, 제74주년 재향군인의 날 기..
박현미 기자 2026-10-08 오후 5:41:56
향군-국방홍보원, 안보 문화 확산..
박현미 2026-09-10 오후 4:46:36
2026 제대군인 취·창업박람회 개..
박현미 2026-09-02 오후 4:01:25
핫클릭
뉴스
北 "어제 신형 대공미사일 시험발사…장거..
[美중간선거] "韓전작권·핵잠 제약 가..
美 덮친 '블루쓰나미'…민주, 하원에 상원..
北, 美중간선거 당일 '대화 선택지' 언..
北, 1만t급 추정 신형군함 일부 공개…..
깜짝뉴스
가난도 병도 이겨냈다…4선 금자탑 세운 '역경의 아..
역경은 그의 트레이드 마크였다. 가난을 극복했고, 병마를 이겨냈..
공소청·중수청 시대 오늘 개막…'검찰..
베트남에 북한군 참전 기념물 설치…北..
6·25 호국영웅 故한길진 하사 유해 신..
위용 드러낸 3천600t급 잠수함 '서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