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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위청, 레이다 글로벌 강국 도약을 위한 힘찬 발걸음
[2024.04.05]
방위사업청(청장 석종건)은 레이다 무기체계의 글로벌 강국 도약을 위해 4일, 과천 미래전력사업본부 회의실에서 합참 및 각 군, 정부 출연기관과 기업, 민간 전문가 20여명이 참여하는 ‘레이다 미래 혁신기술 발전 협력회의’를 처음으로 개최했다.레이다 미래 혁신기술 발전 협력회의는 무인기, 스텔스기, 극초음속 미사일 등 미래 전장 환..
"北, 사이버 안보위협의 교과서…세계 50개 금융기관 직접 피해"
[2024.04.05]
황준국 주유엔대사는 4일(현지시간) 랜섬웨어와 같은 사이버 공격이 국제평화와 안보를 위협하는 새로운 요인으로 대두하고 있다며 북한의 악의적인 사이버 활동이 그에 대한 '교과서적인 사례'라고 말했다.최근 가상화폐 가치 급등으로 북한이 사이버 공격으로 탈취한 막대한 규모의 가상화폐 가치도 급증했을 것이란 분석도 나왔다.황 대사는 ..
"전술핵 배치 없이 F-35 '핵무기 탑재' 개조해 북한 압박"
[2024.04.05]
공군의 스텔스 전투기 F-35A를 핵무기 탑재가 가능한 이중용도 전투기(Dual-Capable Aircraft·DCA)로 개조하는 것으로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을 크게 억제할 수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그리스처럼 전술핵은 배치돼 있지 않지만 재래식무기와 핵무기를 모두 투발할 수 있는 DCA를 운용하는 것만으로도 북한에 압박을 줄 수 있다는 것이다.한..
美국방부, '北 고체연료 미사일 실험'에 "동맹과 긴밀 협의"
[2024.04.05]
미국 국방부는 4일(현지시간) 북한의 고체연료 탄도미사일 시험 주장과 관련, "실험을 인지하고 있으며 역내 동맹과 긴밀히 협의하고 있다"고 말했다.패트릭 라이더 국방부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북한의 고체연료 탄도미사일 발사 발표에 대한 입장을 묻는 말에 이같이 답했다.앞서 북한은 전날 신형 중장거리 고체연료 극초음속탄도미사일(..
제56주년 예비군의 날 기념식
[2024.04.05]
2024년 4월 5일은 「제56주년 예비군의 날」이다.예비군 창설 56주년을 기념하며, 군 안팎에서는 기념식 및다양한 행사를 시행하고 있다.* 예비군의 날 : ’68년 4월 1일, 향토예비군이 창설되어 이듬해부터 시행’06년, ‘각종기념일 등에 관한 규정’에따라 매년 4월 첫째금요일로 지정제56주년 예비군의 날 기념식은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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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5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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