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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6은 우리 민족사의 가장 위대한 혁명"

제 48주년 5.16혁명 기념식, 김동주 대표 "6.15 걷어치우고 5월 16일을 국경일로 지정" 촉구
Written by. 강치구   입력 : 2009-05-16 오후 8: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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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6은 우리 민족사의 한 획을 그은 가장 위대한 혁명입니다. 5.16혁명은 잠자는 민족성을 일깨웠고 세계 105위의 빈민국가를 세계 11대 강국으로 도약시키는 찬란한 신화를 창조했습니다”

“저는 오늘 이 자리에서 이명박 대통령과 한나라당에게 요구합니다. 김정일 배나 불려준 망국적인 6.15 햇빛좌판은 당장 걷어치우고 우리민족을 굶주림에서 해방시킨 5월 16일을 국경일로 지정해 줄 것을 공식 요청합니다”

 ▲ 故 박정희 대통령 흉상 앞에서 ‘5.16혁명일을 맞는 우리의 각오’를 발표하는 김동주 대표(좌측)ⓒkonas.net

박정희바로알리기국민모임 김동주 대표는 이같이 ‘5.16혁명’의 성과를 역설하고, ‘5.16혁명기념일’을 국경일로 지정할 것을 촉구하며, ‘5.16혁명일을 맞는 우리의 각오’를 발표했다.

김 대표는 “좌파들의 온갖 탄압과 협박”이 이어졌으나, “정작 겁나고 무서웠던 것은 좌파들의 위협이 아니라 박정희 대통령을 존경한다고 하는 책임 있는 분들의 무지였다”라고 지적을 하면서, “현재 박정희 대통령께서 매도당하는 가장 큰 원인은 세대 간의 단절과 후세교육을 등한시한 처절한 업보에서 시작된다. 서글픈 것은 지난 10여 년간 혹독하게 당하며 학습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각성하지 못하고 이러한 실수를 반복하고 있다”며 개탄했다.

한편, 김 대표는 “박정희 대통령은 5.16혁명을 통해 식량의 자급자족과 산업화 그리고 자주국방을 이뤄냈다”며 박 대통령의 업적을 상기시키면서 “뜻 깊은 5.16혁명 기념일을 맞아 박정희 대통령의 조국과 민족을 위한 결단에 깊은 경위를 표하며 내년부터는 이와 같은 크고 작은 축제가 전국 방방곡곡에 펼쳐져 박정희 대통령의 애민정신이 온 누리에 수놓아지길 염원한다”고 깊은 뜻을 내비췄다.

 ▲ 우천에도 불구하고 이날 기념식은 100여 시민의 참여속에 엄숙히 거행됐다. ⓒkonas.net

2009년 5월 16일은  ‘5.16혁명’ 48주년이 되는 날이기도 하다. 이날 오후 2시 서울 영등포의 문래공원, 故 박정희 대통령의 흉상 앞에서 박정희바로알리기 국민모임과 대한민국어버이연합, 박정희대통령흉상보존회 등 시민단체와 100여 시민이 모인 가운데 ‘5.16혁명 기념식’이 거행됐다.

 ▲ 5.16혁명 당시 사용했던 6관구사령부 지하벙커ⓒkonas.net

이날 대한민국어버이연합 추선희 사무총장은 “박정희 소장은 이 곳 문래공원 6관구사령부터에서 3,500명의 혁명군을 집결시킨 후 민족의 대변혁을 위한 첫발을 내디뎠다. 5월 16일! 바로 오늘은 지긋지긋한 가난을 종식시킨 날이고 산업화의 힘찬 고동을 울린 날이다. 5.16은 세계 어느 혁명사에도 찾아볼 수 없는 무혈혁명이었으며 굶주림과 부정부패에 지친 대다수 국민들이 5.16혁명을 열렬히 지지했다”며 5.16혁명의 의미를 설명했다.

추 사무총장은 “오늘 우리가 다시 이 자리에 섰다. 이곳은 박정희 대통령이 목숨을 담보로 구국의 결의를 다진 유서 깊은 장소이다. 우리 모두 다시 48년 전 박정희 대통령의 애국애족의 마음을 되새기자. 그리고 그 숭고한 혁명정신을 이어받아 대한민국의 정체성에 도전하는 좌파척결에 앞장서자!”라고 목소리를 높였고, 이날 모인 청중들은 함성과 박수로 화답했다.(konas)

코나스 강치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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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극기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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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5-16 오후 8:4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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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10.9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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