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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유가족협회, 참여연대 규탄

적을 돕는 병적인 의혹에 반성을 모르는 참여연대
Written by. 조영환   입력 : 2010-06-23 오전 11:3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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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여연대가 유엔 안보리 이사국들에 '천안함 조사에 대한 의혹 편지'를 보낸 것에 대해서 좌익진영이 시민단체의 마땅한 역할을 했다고 주장하는 가운데, 천안함유가족협회는 항의성명서를 발표하고 항의기자회견을 여는 등 강력하게 반발하고 있다. 민주화를 위한 전국교수협의회(민교협)와 전국교수노동조합 등에 소속된 교수와 연구자 291명은 22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세종로 정부 중앙청사 앞에서 "수구세력은 참여연대에 대한 시대착오적인 마녀사냥을 중단하라"는 취지의 기자회견을 가졌지만, 천안함 유가족협회는 참여연대에 항의했다. 참여연대의 친북반미적 행각은 대한민국을 망가뜨릴 망국적 속성을 띠고 있다.
 
천안함유가족협회는 22일 오후 2시30분 서울중앙지검 앞에서 유가족들의 명예를 훼손한 것에 항의기자회견을 개최했다. 박형준 대표는 이날 문화일보와의 통화에서 "참여연대 측에서 항간에 떠도는 의혹들만 가지고 근거 자료도 없이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에 서한을 보냈다는 것은 국제적 망신이다. 더구나 참여연대의 이번 행동은 유가족들의 명예를 훼손하는 일로 공식적인 사과를 받아야 한다. 참여연대를 형법상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할 수 있는지를 검토하고 있다. 유가족들의 뜻은 이미 모아진 상태이며 이날 오전 변호사의 자문을 구해 결정할 계획이다"라는 입장을 밝혔다고 한다.

유가족협회의 성명서 발표 등은 지난 15일 서울 종로구 통인동 참여연대 사무실 항의 방문 이후에 참여연대 측으로부터 "사과할 수 없다"는 통보를 받으면서 결정됐다고 문화일보는 전했다. 나재봉 전 유가족협회 대표는 "사과를 요청하기 위해 유가족들이 참여연대를 방문했을 때 참여연대는 ‘생각해 보겠다’고 말했지만, 결국 사과를 거부했다"고 밝혔다. 유가족협회에 따르면 이태호 참여연대 협동사무처장은 유족들에게 ‘미안한 일은 미안한 일이지만 잘못한 일이 없기 때문에 사과할 수는 없다’고 통보했다고 문화일보가 전했다. 참여연대와 같은 교만하고 독선적인 좌익집단은 체질적으로 사과나 용서를 모른다.

지난 6월17일 박형준 천안함유가족협의회 대표는 문화일보와의 전화통화에서 "참여연대측에서 말한 리포트라는 것이 항간에 떠도는 의혹과 의문, 추측을 편집하고 짜깁기해서 나온 것으로 밝혀졌다. 참여연대가 자신들 주장에 대해 구체적인 증거자료를 제시하지 못하면 항의성명을 내는 문제를 준비하고 있다. 유가족측은 참여연대가 도대체 어떤 근거를 가지고 합조단 발표를 부정하는 서한을 유엔 안보리에 보냈는지 궁금해하고 있다. 일단 참여연대에 요청한 증거자료를 보고 만약 논리적으로 납득할 수 없는 주장만 되풀이한다면 바로 성명서 등을 낼 것이다. 참여연대의 서한 발송으로 천안함 사건이 국제사회에 오점으로 남게 됐다"는 입장을 밝히기도 했다.

천안함 유가족협회가 22일 서울중앙지검 앞에서 참여연대를 규탄하고 고소를 하겠다는 기자회견을 하게 된 이유는 참여연대의 반성할 줄 모르는 태도에 유가족협회가 점점더 분노가 격앙되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나재봉(52) 전 유가족협의회 대표는 "참여연대가 정말 같은 나라에 사는 국민인지 모르겠다. 현재 실무단을 중심으로 성명서 등을 준비하고 있다"고 지난 6월 17일에 말했고, 고 서승훈 중사의 아버지 서천석(47)씨는 "참여연대가 힘을 보태주지는 못할망정 이제는 답답하다 못해 화가 난다. 나라를 위해 희생한 우리 아이들은 뭐가 되는 거냐"는 분통을 터트렸다고 문화일보가 전했다. 모든 패륜적이고 반역적인 좌익집단은 스스로 자신들이 얼마나 잘못되었는지 판단할 수 없다.
 
참여연대의 병적인 의심증을 비호하는 단체나 개인들은 남한의 친북좌익세력이 대부분이다. 이들은 김정일에게 도움이 되는 의혹제기나 갈등조성을 학문이나 표현의 자유를 빙자해서 강행하고 있다. 학문이란 과학적 진실을 바탕으로 새로운 의문을 제기하는 것인데, 참여연대를 비호하는 학자나 시민운동가들을 보면, 미신적 상상력에 근거해서 황당한 의혹을 제기하는 몰상식한 의심증환자들일 경우가 많다. 대한민국을 저주하고 김정일을 비호하는 편견적 이념에 중독되어서, 남북관계에 관한 시각과 판단이 편집증적인 경우가 있다. 천안함은 북괴의 어로 공격에 격침되어서 젊은 해군장병들이 희생되었다는 상식적이고 과학적인 사실을 좌익세력은 기필고 거부한다.

이런 과학적 진실 대신에 해괴한 황당 시나리오에 빠지는 몽상가들은 김정일의 도우미 역할을 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 친북좌익분자들이 모든 정치적 사안들에 대해서 망국적 억지와 깽판을 연출하는 것은 정치적 광신주의에 그들이 빠져있기 때문이다. 김대중-노무현 추종 친북좌익세력은 대한민국에 6.25와 같은 전란을 초래하는 망국세력이다. 월남은 김대중-노무현 추종세력과 같은 자들에 의해 망했다. 이들은 거짓과 사기와 폭력에 천부적이라서, 보통 국민들이 상상할 수 없는 해괴한 망상에 사로잡혀 "천안함은 북괴군의 어뢰 때문에 피격되지 않았다"는 황당한 의혹에 시달리게 된다. 친북좌익세력의 망상을 제압하지 않으면, 거짓과 진실이 교란되어, 대한민국은 망국으로 치달을 것이다.
 
정신적으로 한국인들은 망해가고 있다. 특히 전교조나 민교협이나 교수노조 등 문사들의 망국광란은 가장 다루기 힘든 사회심리적 병리증상이다. 자신이 똑똑하다고 착각하는 교수들이 한번 사특한 이념이나 신념에 집착하게 되면, 모든 정보와 지식은 자신과 국가를 망하게 하는 데에 악용되어 버린다. 한국 해군이 북괴의 어뢰에 격침되어도, 그 공격자를 헷갈리게 교란시키는 남한의 친북 학자들과 기자들은 한반도에 전란을 초빙하는 악마의 사도들이다. 그들을 강력하고 신속하게 제압해야, 대한민국의 안보와 치안은 정상적 상태를 유지할 것이다. 지금 한국사회는 모든 거짓과 진실, 반역과 애국, 미신과 과학이 뒤둑박죽되어있다. 대한민국은 정신적으로 좌우익 간에 전쟁 중이다.http://allinkorea.net

 조영환(올인코리아 편집인)

안보가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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