쏠테면 쏴라! 우리는 현상금을 걸고 암살단을 보낼 것이다!
만약 우리의 對北풍선 보내기에 저들이 武力으로 도발한다면 우리는 정당방위 차원에서 천안함 爆沈主犯 김정일과 김정은의 목에 현상금을 걸고 암살단을 보낼 것이다. 한국인은 누구라도 무고한 국민 46명을 죽인 테러범의 목숨을 요구할 권리가 있다.
북한 조선중앙통신은 30일 판문점 평화의 집에서 개최된 남북 군사실무회담에서 북측 단장인 리선권 대좌(대령)가 남측의 對北 전단 살포를 비난하면서 “前線(전선) 일대의 우리 포병부대들은 발견한 삐라 살포지점들을 타격할 만반의 사격태세를 갖추고 있다”고 협박했다고 보도했다.
국민행동본부는 對北풍선단(단장 李民馥)과 함께 북한주민들에게 진실을 전하고 천안함 爆沈犯(폭침범) 김정일을 응징하기 위하여 풍선을 북녘 땅으로 날려 보내고 있다. 많은 국민들이 '진실의 공중어뢰' 발사를 후원하고 있다.
북한정권도 비겁하게 어뢰를 쏘지 말고 對南 풍선을 보내 당당하게 대응하면 될터인데, 우리를 포격하겠다고 협박하였다. 우리는 自衛(자위) 차원에서 아래와 같이 대응할 것이다.
1. 군대도 안 간 20대 아들과 할머니가 다 된 여동생을 대장으로 임명한 김정일의 兵丁놀이를 폭로하는 삐라, CD를 집중적으로 보낼 것이다. 특히 김정은은, 김정일이 혼인신고도 하지 않고 동거한 재일동포 출신 女人 사이에서 난 私生兒(사생아)란 사실을 북한주민들에게 알려 '3대 세습 반대 운동'이 일어나도록 할 것이다.
2. 만약 우리의 對北풍선 보내기에 저들이 武力으로 도발한다면 우리는 정당방위 차원에서 천안함 爆沈主犯(폭침주범) 김정일과 김정은의 목에 현상금을 걸고 암살단을 보낼 것이다. 한국인은 누구라도 무고한 국민 46명을 죽인 테러범의 목숨을 요구할 권리가 있다.
3. 남북한 7000만 민족이 총궐기하여 3代 세습 시도를 좌절시키는 것이 자유통일을 앞당기는 일이고 인도주의의 고귀한 실천이다. 가장 좋은 對北지원은 김정일과 김정은을 제거하는 것이다.
국민행동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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