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북세력 척결-2011년 향군소임
박세환 향군회장, 동작동 국립현충원 참배하며 굳건한 안보의식 다져
대한민국재향군인회(회장 박세환)는 3일 오전 서울 동작동 국립현충원 참배행사를 시작으로 신묘년 새해를 맞이했다.
이날 현충원 참배는 박세환 회장을 비롯한 중앙이사, 수도권 시·도회장, 본부 부서장 등 200여명이 참석해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고 올 한해 더욱 굳건한 안보의지를 다질 것을 다짐하는 것으로 시작했다.
이어 오전 11시에는 성수동 재향군인회 본부에서 시무식을 갖고, 힘찬 새 출발을 다짐하는 신년 인사회를 가졌다.
박세환 향군회장은 신년사에서 “지난 한 해는 우리나라가 6·25전쟁 이후 최대의 안보위기에 직면했던 도전과 시련의 시기였다”고 회고했다.
덧붙여 “북한의 이러한 일련의 도발은 어쩌면 우리 스스로가 자초한 것”이란 반성과 교훈을 바탕으로 “지난 날 국가안보 최일선에서 죽음을 무릅쓰고 나라를 지켜낸 그 충정으로 북한의 도발을 반드시 응징하고 우리의 생존을 지켜나가자”고 강조했다.
박 회장은 또 “향군의 존재목적은 국가안보 제2보루로서 튼튼한 국방을 효율적으로 지원하는 것”이라며, 이를 위해 ‘젊고 힘있는 선진향군’ 건설에 더욱 매진할 것과, 그 추진방안으로 시행하고 있는 향군발전 1·2·3 운동에 박차를 가할 것”을 힘주어 말했다.
이날 현충원 참배는 박세환 회장을 비롯한 중앙이사, 수도권 시·도회장, 본부 부서장 등 200여명이 참석해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고 올 한해 더욱 굳건한 안보의지를 다질 것을 다짐하는 것으로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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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오전 11시에는 성수동 재향군인회 본부에서 시무식을 갖고, 힘찬 새 출발을 다짐하는 신년 인사회를 가졌다.
박세환 향군회장은 신년사에서 “지난 한 해는 우리나라가 6·25전쟁 이후 최대의 안보위기에 직면했던 도전과 시련의 시기였다”고 회고했다.
덧붙여 “북한의 이러한 일련의 도발은 어쩌면 우리 스스로가 자초한 것”이란 반성과 교훈을 바탕으로 “지난 날 국가안보 최일선에서 죽음을 무릅쓰고 나라를 지켜낸 그 충정으로 북한의 도발을 반드시 응징하고 우리의 생존을 지켜나가자”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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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회장은 또 “향군의 존재목적은 국가안보 제2보루로서 튼튼한 국방을 효율적으로 지원하는 것”이라며, 이를 위해 ‘젊고 힘있는 선진향군’ 건설에 더욱 매진할 것과, 그 추진방안으로 시행하고 있는 향군발전 1·2·3 운동에 박차를 가할 것”을 힘주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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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2011년 역시 대한민국과 우리 향군에 예상치 못한 도전과 시련을 가져다 줄 것이 분명”하지만 “대한민국을 위협하는 내부의 적인 종북·친북세력 척결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국가안보 제2보루로서 향군의 소임을 완수하자”고 재차 강조했다.
이에 향군 회원들은 열렬한 박수로 화답하며 2011년 국가 안보를 위한 새로운 각오와 새 출발을 다짐했다.(konas)
코나스 최경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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