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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북심리전 새로운 방법 선택해야 할 때

심리전은 적과의 작전, 공개적 노출시켜 작전하는 우를 범하지 말아야
Written by. 오상억   입력 : 2011-03-31 오후 1:4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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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역 지휘관이 상부의 지시 없는 독단적 행동으로 대남 심리전에 말려 들어간 부대장은 철저한 조사후 작전에 실패한 지휘관으로서 중징계를 줘야 할 것이다.

그리고 시민단체도 이 기회에 대북심리전을 노출시켜 단체의 위상만을 생각하지 말고 보이지않는 실천으로 진정 북한의 압제받는 인민들을 변화 시키는 노력을 해야 할 것이다.

그리고 국방부 차원에서 대북 심리전을 계획적으로 시행 해야한다. 북이 격파사격을 한다해서 적을 약화 시키는 기본임무를 포기해서는 안 된다.

지금 국방부는 직무를 유기 하고 있다. 북한의 김정일은 날마다 방송과 신문을 통한 대남심리전을 90%이상 편성하여 끊임없이 대남 심리전을 전개 하고 있는데 왜 우리는 손을 놓고 있는가?

왜 우리 일선의 부대장은 직무를 내팽개치구선 순수 애국 조국수호단체의 애국적 행위마져 방해되는 전단지 까지 만들어 북괴의 역심리전에 말려 들고 있는가.(konas)

오상억(네티즌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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