鄕軍, 중앙일보와 '안보공감 캠페인' MOU체결
'2011 범국민 안보공감 캠페인' 성공적 추진 위해, 양 기관 상호협력체계 구축 및 정보 교류
대한민국재향군인회(회장 박세환)는 19일 대국민 안보의식 고취를 목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2011 범국민 안보공감 캠페인’의 성공을 위해 중앙일보(사장 송필호)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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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오전 서울 순화동 중앙일보 사옥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박세환 향군회장을 비롯한 향군 임원들과 중앙일보 송필호 사장 등 관계관이 참석했으며, 양 기관은 ‘2011 범국민 안보공감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정보 교류와 관련 자료를 공유하게 된다.
향군 관계자에 따르면, ‘2011 범국민 안보공감 캠페인’은 호국보훈의 달인 6월부터 대학생 휴전선 및 전적지 답사, 릴레이 안보공감 세미나, 평화통일 마라톤 대회, 재향군인의 날 비전선포식 등 행사가 10월까지 예정돼 있으며, 이를 계기로 ‘안보’에 대해서는 국론의 분열이 더 이상 발생하지 않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konas)
코나스 강치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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