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조 민중혁명교육 학생 사례 발표
아래 내용은 지난 달 15일 서울 중구구민회관에서 전교조 소속 교사들의 좌편향 교육을 비판하는 중고생들의 세미나에서 학생들이 발표한 전교조 관련 발표 사례 내용임. 이 날 세미나에서 금년 졸업생과 고등학생 세 명이 경험담을 털어놓은 내용이고, 두 명은 실명을 밝혔고, 두 명은 익명을 요구했다.
이들은 “스승의 날에 선생님들을 비판하는 것은 안타깝지만 선생님들이 헌법 31조에 규정한 교육의 정치적 중립 의무를 지키지 않고 있다”고 성토를 했다. 이들의 발표 내용을 이계성 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반교척) 공동 대표가 정리한 내용을 게재함.<편집자 주>
학생들의 발표사례
충남 천안 모 고등학교 학생
충남 천안에서 고교를 다니는 B군(17)은 당시 도덕 교사가“이명박 대통령이 나라를 ‘쥐판’으로 만들고 이제는 쇠고기를 수입해 나라를 미국에 바치려 한다”고 말했다고 했다. 이어 “이제는 불안해서 설렁탕도 못 먹겠다. 이명박이 대선 때 국밥 먹다 죽었어야 했는데…”라며 막말도 서슴지 않았다고 했다. 천안함 침몰에 대해 “이명박 정부가 조작한 사건”이라고 말했다. 한 학생이 “그건 아닌 것 같다”고 했지만 선생님은 “그건 네 편협한 의견일 뿐”이라며 말을 끊었다고 했다.
중학교 때의 일이다.
폭풍적인 인기가 있는 도덕교사는 개그맨 같아 잘 웃기고 아이들에게 친절하고 친근하게 지내려고 노력 했다. 그 교사는 재미있는 농담을 하다 갑자기 김대중전 대통령을 본받아야 한다고 찬양했고 박정희대통령을 설명하면서 독재자로 국민을 괴롭힌 진짜 나쁜 놈이라고 했다. 학생이 박정희 대통령도 대통령을 지냈으니 훌륭한 분 아니냐고 묻자 박정희는 나쁜 일만 했고 김대중 노무현 대통령은 훌륭한 일만 한 대통령이라고 했다.
책에는 박정희 대통령이 경제건설을 했다는 내용이 있어 쉬는 시간에 친구들에게 이야기 했지만 친구들은 들으려하지 않고 선생님 말대로 박정희는 나쁜 놈이라고 했다. 아이들은 누가 대통령을 했어도 경제는 살렸을 거라는 선생님 말을 믿고 있었다.
대통령선거 때는 자기가 지지 하는 정당이 이길 수 있도록 부모님을 설득하라며 이명박대통령 후보를 비난하기도 했다. 지지 해야 할 이유를 물으면 자기가 지지하지 않는 후보나 정당은 모두 쓰레기들이라고 했다.
광우병파동 때는 이명박이 나라를 개판으로 만들어 미국에게 넘겨주려고 한다며 반미반정부를 선동했다.
고등학교에 들어와도 달라진 것은 없었다.
고1때 담임이 전교조 였는데 교실에 한겨레 경향신문을 놓고 읽도록 강요했다. 아이들이 문제를 제기하면 “사람이 만드는 것이기 때문에 개인 의견이 들어갈 수는 있지만 조중동 같이 민중을 세뇌시키는 신문은 읽어서는 안 된다며 한겨레신문과 경향신문 읽도록 강요했다. 선생님 의견에 반대하는 나는 학급에서 ”회색분자“로 낙인 찍혔다.
전남 광주 안건영학생
고교 2학년 안영건(17)군은 전교조 국어교사가 천안함 사건은 이명박정부가 6.2 지방선거 승리에 이용하고 레임덕을 막기 위해 조작해 낸 것이다. 노무현대통령은 토론을 잘해 항상 옳은 관점에 섰고 이명박대통령은 북한에 협력하지 않고 있다며 비난 했다. 보수성향 의견을 말하면 맹공을 하고 진보성향 발언은 두둔했다.
전교조 사회교사는 사회과교실(교과교실제)에 온통 좌익언론인 한겨레 경향신문만 갖다 놓고 읽도록 권장 했다. 또 한겨레신문 사설을 요악정리하고 자신의 견해를 쓰는 숙제를 내주었다. 또 2010년3월26일 천안함 폭침 대는 북의 소행이 아니라 자작극이라는 보도만 모아 프린트해서 수업시간에 나누어 주면서 “이 자료들을 봐라 어디에 북한 소행이라고 적혀 있느냐”면서 천안한 폭침은 지방선거 승리 위해 이명박 정부가 자행한 일이라고 했다. 만일 천안함 폭침이 북한 소행이라면 천안함에 근무한 장병들은 패잔병 취급을 받아야 마땅하다고 했다.
전교조 국사 교사가 한 학생에게 소리쳤다. “너 왜 예산안을 날치기로 통과시켰어? 그리고 아랍에미리트에 파병은 왜 하고. 그 사람들 죽기라도 하면 네가 책임질 거야?” 학생의 이름이 안상수였다. 한나라당 전 대표와 이름이 같은 이 학생을 통해 여권을 비난한 것이다. 또 다른 국사교사는 일제 강점기에 먹고살기 위해 친일을 한 것이니 친일파는 처벌해서는 안 된다는 보수단체가 있다면서 이들이 미국 앞잡이로 득세하고 있다고 했다. 자기는 광우병촛불집회에 참여했다고 자랑하면서 미국산 소고기 위험성을 역설 했다. “이명박이 나라를 개 판으로 만들어 나라를 아예 미국에게 넘겨주려고 한다”며 욕설을 하며 미국을 몰아내야 한다고 했다.
전교조 국어 교사는 올해에도 천안함 사건이 북한 소행이라는 것을 믿을 수 없다고 했다. 노무현 대통령은 항상 옳은 관점에 섰기 때문에 토론을 잘해 국민을 설득하여 정치를 잘했다. 보수를 두둔하는 발언을 하면 학생들에게 맹공을 했다.
전교조 교사들이 가르치는 내용을 학생들은 절대적으로 신뢰하기 때문에 좌파적 가치관과 국가관이 형성되고 있다.
광주에서 고등학교를 다니는 A군(16)“전교조 소속 교사들이 천안함 침몰을 ‘이명박 정부가 꾸민 음모’라고 가르쳤다”고 했다. “천안함 이후 사회 선생님이 인터넷에 퍼진 각종 유언비어 자료를 정리한 종이를 나눠주며 ‘이걸 봐라. 어딜 봐서 천안함 침몰이 북한 소행이냐’고 목소리를 높였다”고 했다. 북한 주체사상을 찬양하는 내용이 담긴 동영상을 수업시간에 틀어주기도 했다.
내가 다닌 중학교는 전교조 1호 교장이었고 지금은 서구 교육위원을 하고 있다. 2009년 5.18 때 무더운 날씨에 1000명이 넘는 학생들을 3시간 걸어 전남도청까지 행군을 시켰다. 5.18을 기린다면서 이런 행사를 해마다 진행하여 학생들에게 잘못된 국가관과 안보관을 심어 주고 있다. 6.15공동선언을 되새긴다며 학교에 사치스런 통일염원 비를 제막했다. 많은 돈을 드려 기념비를 세워서 학생들 의식화 교육에 이용하고 있다.
노무현 김대중 영결식 때 전교조사회교사가 수행평가점수를 준다는 구실로 분향소에 강제 참여시켰고 영결식장면을 시청하고 감상문을 쓰도록 강요 했다. 사회교사는 “벌써 두명의 전직 대통령이 돌아가셨다. 너희들은 이것을 보며 의문점이 들지 않느냐 두 대통령 죽음에는 분명히 정치적 음모가 있다.”라며 학생들에게 반정부 의식을 심어 주었다.
시청각교육을 한다며 천안함 왜곡 비하 동영상, 북한주체사상 찬양 동영상, 이산가족 상봉을 저지한다는 이명박정부를 몰아세우는 동영상, 북한관련 예산 삭감 동영상 들을 보여 주며 친북 반정부 교육을 했다.
또 사회참여를 수행평가를 한다는 구실로 학생들에게 시위를 강요하며 “시위 참여는 민주시민 가치관 형성 위해 필요하다”고 했다. 불법시위를 정당화시켜 사회혼란을 야기 시키려는 의도였다. 이를 거부한 학생에게는 수행평가 0점은 물론 다른 학생들과 차별 대우를 했다.
전교조 국어교사는 박정희 대통령은 친일파에다 남로당 출신이라며 군사독재를 하면서 나라를 미국에 팔아먹은 돈으로 자기 배를 채웠다. 또 박대통령은 경제를 발전시켰다고 하나 그 시절에는 누구나 경제를 발전시킬 수 있는 상황이었다고 했다. 또 노무현 대통령 자살 이유는 이명박정부의 정치적 압력에 자살한 것이라고 했다.
전교조 교사는 자기와 이념이 다른 학생들에게 모욕하고 헐뜯고 욕을 했다. 전교조는 참교육 앞세워 북한을 옹호하고 대한민국을 비하하는 교육을 하고 있다.
우리 청소년들이 전교조 세뇌교육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변해야 한다. 친구들에게 전교조참교육의 실체를 알려 전교조의 왜곡된 교육에 세뇌되지 않게 해야 한다는 것이 제 의견입니다.
졸업생 최건(19)군 증언
졸업생 최건(19)군은 “학생들은 선생님의 말을 시험 문제의 정답이라고 생각해 깊이 새긴다”며 “수업시간에 정치적인 내용을 다루더라도 사실에 기초해 양쪽의 입장을 공정하게 다뤄야 한다”고 말했다.
광우병촛불시위가 한참일 때 자율학습시간에 전교조교사가 보여준 비디오는 경찰이 학생과 시민을 무차별 폭행하는 비디오였다. 비디오가 끝나자 전교조는 작은 강아지(경찰)들이 공격하는 것은 큰 강아지(이명박)가 시킨 것이라며 온갖 욕설을 퍼부었다. 아이들도 낄낄 대며 대통령에게 욕을 했다.
세종시 행정도시이전 문제로 시끄러울 때 남아공에서 오신 원어민 선생님에게 남아공은 수도가 세 개라도 아무 문제가 없다지요 하면서 행정도시 반대하는 정치인들은 나쁜 놈들이라고 비난을 했다.
4대강 문제가 이슈가 되었을 때는 반정부 발언과 대통령 비난을 계속 했다. 전교조 교사들은 돌아가면서 미디어법, 용산사태, 노무현 자살 등을 문제 삼으며 여러분들이 교실에서 공부만 할 때가 아니라며 한번이라도 시위에 꼭 나가야 한다고 했다.
전교조는 자기도 시위에 나가서 전의경과 싸우고 왔다고 자랑하면서 시위대와 함께 할 때면 눈물이 난다며 군부독재보다 더한 이명박정권을 하루빨리 끌어내야 한다고 했다. 그러기 위해서 여러분이 투쟁에 앞장서야 한다고 했다.
전교조 교사들은 하나 같이 우파는 악이고 좌파는 정의라며 이승만 박정희대통령은 태어나서는 안 될 대통령이라고 가르쳤다. 또 노무현 대통령 죽음에 의심가지 않느냐며 이명박이 죽인 거나 다름없다고 했다.
전교조 교사는 이명박이 의료민영화를 하려한다며 의료민영화가 되면 옛날처럼 집에서 애를 낳야 하고 맹장 수술 할 때도 직접 칼로 배를 째야할지도 모른다고 했다. 이명박 때문에 미국처럼 병원비가 비싸서 자기혼자서 수술하는 시대가 한국에도 오게 되었다며 아이들에게 대통령에 대한 증오심을 길러 주었다.
아이들이 이명박대통령은 세계경제 위기상황을 잘 극복했다며 성급하게 대통령을 평가할 때가 아니라고 하자 전교조는 이명박이 대통령이 된 후로 행복한 적이 없다는 궤변을 늘어놓으면서 정부여당을 비판 했다. 광우병파동 때는 아이들을 차에 태워 촛불 현장에 데려다 주고 야간자율학습도 빼주었다. 수행평가 숙제는 대부분 정부정책을 비난하고 반대하는 내용을 제시해 주었다. 심지어 이명박과 미국이 광우병으로 한국을 식민지화하려는 사실에 대한 의견을 써오라는 문제도 있었다.
여러 전교조 교사들의 계속되는 세뇌교육에 아이들은 거짓을 사실로 받아들이면서 비판 없이 맹목적으로 대통령을 욕하고 친북반미감정을 갖게 되었다. 친구들에게 전교조 교사 말이 논리적으로 모순됨을 이야기해도 친구들은 들으려 하지 않고 전교조 말을 비판 없이 수용했다.
전교조 척결이 대한민국 지키는 길
아이들 말을 요약해보면 전교조 교사들은 자기와 이념을 달리하는 학생들에게는 모욕하고 욕하고 헐뜯으면서 정상적인 사고를 가진 학생을 회색분자로 몰아 왕 따를 시킨 다는 것이다. 교실은 전교조의 해방구가 되어 반역자를 길러내도 제동을 거는 사람이 없고 교육과정은 외면하고 전교조의 의식화교육의 해방구로 변해 버렸다.
전교조는 학생들에게 계속해서 세뇌교육을 하기 때문에 아이들은 맹목적인 친북반미 반정부 사상을 갖게 된다. 지금 학교가 전교조에 의해 반역자 양성소가로 변해가고 있다. 전교조의 좌편향 교육을 받은 20-30대 전교조 세대들이 친북반미 반정부활동의 선동대 역할을 하고 있다. 전교조를 더 이상 방치하면 남남 갈등으로 대한민국은 스스로 자멸하게 될 것이다. 전교조가 길러낸 전교조세대들이 민중혁명을 하기 전에 제2의 군사 혁명을 통해 전교조부터 뿌리를 잘라내야 대한민국을 지킬 수 있다.
이계성(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 공동대표, 자유대한 지키기 운동본부 공동대표)
- 관련기사보기
-
대한민국이 법이 있는지? 없는지? 알수 없는나라다 소위 국록을 먹고있는 학교 교사가 친북 사상교육을 하는 교사을 교단위에 서게 하고 이를 용인한 교육과학기술부장관은 무었을 하는것인지 납득히 안간다 잔관도 전교와 교사와 똑 같은 사상인지 의심이 간다 이런교사 용서헤서는 절대 않됨</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
2011-06-01 오전 11:52:40










![[안보칼럼] 한미연합연습 축소에 따른 우리 군의 대책](/img_data/article/110307/110307_3777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