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국민행동본부 “국방부의 국사교과서 개정요구를 환영한다!”
김관진 장관 등 군지휘부가 국가정체성 수호를 위해 발 벗고 나선데 대해 박수를 보낸다.
자랑스런 대한민국 국군이 ‘이승만․박정희의 얼굴에 침을 뱉고, 김일성․김정일의 얼굴에 화장을 해준’ 현행 고교한국사 교과서의 집필기준 개정을 최근 교과부에 공식 요청했다.
국방부는 ‘한국사 교과서 집필기준 개정에 대한 제안서’에서 “현행 고교한국사 교과서의 현대사 기술 내용이 젊은이들의 안보의식을 약화시키는 주요인이 되고 있다”며 “‘지켜야 할 대상’인 대한민국과 ‘싸워야 할 대상’인 북한의 실체에 대한 인식의 혼란을 야기해 軍정신전력을 이완시키고 군에 대한 국민의 신뢰를 저해하는 결과를 초래하고 있다”고 밝혔다.
국방부는 또 현행 고교한국사 교과서에서 ▲군의 존재 이유와 직결되는 대한민국의 정통성과 정체성을 명확히 하는 내용이 반영되어 있지 않은 점 ▲대한민국 건국과 발전과정을 폄하하고, 북한의 독재체제에 대해 호의적으로 평가한 점 ▲북한이 6․25전쟁과 이후 ‘청와대 습격’, ‘KAL기 폭파’, ‘천안함 폭침’ 및 ‘연평도 도발’ 등 지속적인 도발을 통해 대한민국의 안보를 위협해 왔다는 사실이 수록되지 않은 점 ▲북한 인권 문제와 수백만 명의 아사자가 발생하는 참혹한 주민생활 등에 대한 내용이 다뤄지지 않은 점 ▲국군이 대한민국을 수호하고 국가발전에 기여한 긍정적 역할이 전혀 언급되어 있지 않은 점 등을 지적 했다.
국방부는 제안서에서 상기한 문제들의 해결을 요구하며 ▲대한민국 건국과 발전과정을 올바르게 기술해 ‘역사적 정통성’을 명확히 할 것 ▲북한이 ‘실패한 체제’이며 지속적인 도발로 대한민국 평화와 안보를 위협해왔다는 점을 명료화 할 것 ▲대한민국 발전 과정에서 조국 수호와 국가발전에 기여한 국군의 역할에 대한 합당한 평가 등 세 가지 개정 방향을 제시했다.
우리는 헌법 수호자인 국군이 앞장서서 반역적 교과서의 개정을 요청한 것을 환영하는 바이다. 정부는 ‘반역적 교과서’의 집필, 검정 과정을 조사하고, 국회는 국정감사를 하고, 대통령은 즉시 이런 교과서를 폐기해 어린 학생들에 대한 ‘붉은 교육’을 중단시켜야 한다.
국사 교과서는 헌법정신 및 국가정체성과 일치해야 한다. 우리는 고위공직자들이 친북좌익 세력과 야합, ‘반역적 역사관’을 공인해 줌으로써 미래의 주역으로 성장할 어린 학생들에게 애국심과 올바른 역사관․분별력을 앗아간 사태를 ‘총성없는 쿠테타’로 규정, 시정 운동을 계속할 것이다.
대한민국 만세! 국군만세! 자유통일 만세!
2011. 8. 23
국민행동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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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빨리 고처야할 국사교과서이다. 국가 건국발전과정을 왜곡해놓은 현대사를 그대로두고본 정부도 한심스럽다. 북한정권을 미화한 근현대사를 어린학생들한테 교육을시키고있으니 그애들이커서 국가에 애국할수있을까...</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11-08-25 오후 2:4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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