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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북 풍선에 임수경의 "배신자" 발언 넣을것

박상학, “6월25일 북한에 보낼 대북삐라에 임수경 의원의 종북주의 폭로 문구 넣겠다”
Written by. 최경선   입력 : 2012-06-08 오전 8: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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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북 풍선보내기 운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하고 있는 자유북한운동인연합의 박상학 대표가 6월25일 북한에 보낼 대북삐라에 임수경 의원의 종북주의를 폭로하는 문구를 집어넣겠다고 밝혔다.

 박 대표는 뉴포커스에 “임수경 의원은 탈북자들에게 진심으로 사죄한다면서도 ‘배신자’라는 표현은 탈북자가 아니라 하태경 의원에게 한 말이라는 식의 변명으로 일관했다. 설사 누구에게 배신자라고 했든, 북한인권을 하지 말라는 그 자체가 자유민주주의 국회의원으로서, 민주통합당의 당원으로서 해서는 안 될 말이다.”라며 임 의원의 발언과 태도를 비난했다.

 이어 “임수경 의원 개인의 문제라기 보다 종북의원들에게 국회입성의 길을 열어준 이른바 진보정당들에 더 문제가 있다”며 “대한민국의 진보가 어떻게 거꾸로 가는지, 그래서 이처럼 통일이 계속 지연된다는데 대해 북한 주민들에게 알려줄 필요가 있다.”고 임 의원 관련 문구를 전단에 넣게 된 이유를 말했다.

 박 대표는 또 “임수경 의원의 소식은 북한 주민들에게 큰 충격을 줄 것”이라며, (임수경은)북한 주민들이 다 아는 '통일의 꽃'이었기 때문이라고 이유를 말했다.

 그러면서 “그 '꽃'이 어떻게 북한인권을 방해하고, 애국운동가들을 증오하는 '독'인지 그 정체를 알게 된다면 아마 유명했던 그 이름만큼이나 북한 전역으로 빠르게 소문이 퍼져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박 대표는 "지난 번에도 최재성 의원으로부터 '매국노'라는 폭언을 들었는데 그것도 모자라 임수경 의원이 '배신자'라고 했다. 이는 3대 세습에 굴종한 것처럼 민주통합당 내 종북주의도 계승된다는 산 증거"라며 "그들은 말로 하지만 나는 행동으로 보여주겠다."고 흥분했다.

 박 대표는 6.25일 남침일에 맞춰 임진각에서 대북풍선을 날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당일 풍향조건이 맞지 않을 경우에는 이벤트로 진행하고 국민들의 성금으로 만들어진 귀한 삐라인 만큼 며칠 연기해서라도 기후조건에 맞춰 삐라폭탄을 북한 내륙으로 보내겠다고 뉴포커스에 말했다.(konas)

코나스 최경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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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자궁(gkstkdtjr)   

    “임수경 의원 보다 종북의원들에게 국회입성의 길을 열어준 진보정당들에 더 문제가 있다” 국회의원은 전과도 없고 국민윤리 시험도 보아서 합격한 사람들만 자격을 주어야 한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12-06-12 오후 1:48:41
    찬성0반대0
  • 곽덕용(단총회)(gwak5859)   

    조국을 배반한 배신자가 누구일까?</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12-06-08 오전 9:22:25
    찬성0반대0
1
    2026.10.10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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