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전쟁 3대 전투 전승 행사
국방부, 6·25전쟁 3대 전투행사 재연으로 안보의식 높이는 계기 마련
국방부가 ‘6·25전쟁 바로 알리기’ 일환으로 6·25전쟁 3대 전투 전승 행사를 갖는다.
국민들에 대한 안보의식 제고와 참전용사 및 부대의 명예선양을 위해 승전을 기념하는 3대 전투 전승 행사는 각각의 전투행사별로 일정별 특성에 맞게 일반공개 행사로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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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인천상륙작전 전승행사’는 해군참모총장 주관하에 9월 13부터 15일 17:00까지 인천방위사령부 영내에서 실시하며 독도함 및 상륙정 탑승, 팔미도 등대탈환 및 점등 전승행사, 맥아더장군 동상 헌화, 전승식 및 전투재연, 참전용사 감사오찬 행사 등 기간내 안보전시장 설치 및 전투체험 프로그램을 운용한다.
‘낙동강지구전투 전승행사’는 2작전사령관 주관하에 9월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경북 칠곡 낙동강 둔치 일대에서 시가행진, 전투약사 안내판 제막식, 전승식 및 전투재연 행사를 개최한다.
‘춘천지구전투 전승행사’는 2군단 주관으로 10월 5일 부터 7일까지 강원도 춘천시 삼천동 수변공원 일대에서 시가행진, 특공무술시범, 국군방송 위문열차 공연, 참전용사 위로연, 전승식 및 전투재연, 마칭, 군악합동연주회 등의 행사를 갖는다.
‘3대 전투 전승 행사’간에는 지역별 전투 참전용사 및 보훈단체, 학생, 시민, 생도·후보생, 지역 기관장·단체장 등 약 4만 8천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본 행사와 관련한 세부사항은 국방부 인사기획관 6·25사업TF로 문의하면 된다.(Konas)
코나스 이영찬 기자
*국보법개정서명바로가기 : http://konas.net/event/signature.a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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