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안보뉴스 글씨확대글씨축소스크랩인쇄

설 연휴기간 긴급구조·응급진료는 여기서

국방부 8〜12일까지 긴급지원 태세 유지
Written by. 최경선   입력 : 2013-02-07 오후 2:10:52
공유:
소셜댓글 : 0
facebook

 국방부는 설 연휴를 맞아 국민의 안전과 편익 증진을 위해 8일부터 12일까지 각종 사고발생에 대비한 긴급지원 태세를 유지한다고 밝혔다.

 이 기간동안 지상·해상·공중분야에 긴급구조 병력 2,779명이, 헬기․구급차 등 구조장비 655대가 전국 158개 부대에 배치되고, 전국 18개 군 병원에 응급환자 지원센터가 설치·운영된다.

 국방부·각군 상황실과 군 응급환자 지원센터는 설 연휴기간 동안 긴급구조가 필요한 경우에는 누구나 언제든지 어디서라도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즉각 출동 지원태세를 유지한다.

 필요한 연락처는 다음과 같다. 국방부 재난대책 상황실(02-748-3180~3), 육군(042-550-6119), 해군(042-553-0330∼1), 공군(042-552-6644), 의무사령부(031-725-5060), 군 응급환자 지원센터(의무사) : 1688-5119.(konas)

코나스 최경선 기자

안보가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선다
관련기사보기
    • 입력 된 100자 의견이 없습니다.
1
    2026.10.10 토요일
안보칼럼 더보기
[안보칼럼] 한미연합연습 축소에 따른 우리 군의 대책
1. 들어가기2026년 8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기습적인 지..
포토뉴스 더보기
핫클릭 뉴스
깜짝뉴스 더보기
공소청·중수청 시대 오늘 개막…
이재명 정부의 검찰 개혁으로 수사와 기소권을 모두 가진 검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