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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군, 2013년 전군 후방지역 현역병 안보교육 출정식 가져
대한민국재향군인회(회장 박세환)는 2013년 전군 후방지역 육·해·공군·해병대 장병들의 안보교육을 위한 준비를 마치고 출정식을 가졌다.
25일 오전 향군 본회 중회의실에서의 출정식을 시작으로 향군 평생교육원 소속 안보교수 23명은 후방지역 육·해·공군·해병대 대대급까지 올해에도 지난해와 같은 수준으로 총 1500여회의 안보강연을 지원한다.
특히 “북한은 과거 6·25전쟁에 이어 천안함 폭침과 연평도 포격이라는 비상식적인 도발을 서슴없이 자행한 것은 물론 최근에는 핵실험으로 국제사회까지 위협을 가하고 한반도의 전면전을 운운하는 등 대한민국 적화통일 야욕을 변함없이 추구하고 있다”며 “이러한 시기에 젊은 장병들에게 안보현실 인식과 안보의식 고취를 통해 올바른 국가관과 사생관을 함양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고도 보람 있는 사명”이라면서 교육에 매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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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오전 향군 본회 중회의실에서의 출정식을 시작으로 향군 평생교육원 소속 안보교수 23명은 후방지역 육·해·공군·해병대 대대급까지 올해에도 지난해와 같은 수준으로 총 1500여회의 안보강연을 지원한다.
이날 출정식을 갖은 안보교수 대부분은 30년 이상의 군 경력을 쌓은 예비역 중·대령으로 사전 연구강의를 거쳐 엄선된 전문 강사들로 출정 결의문을 통해 “향군의 위상과 자긍심으로 안보보루의 일익을 담당하고, 국방을 위해 의무를 다하는 군부대 장병들의 사기 앙양은 물론 교육을 통해 국가안보 의지를 다지는데 최선을 다할 것”을 다졌다.
박준근 재향군인회 사무총장은 박세환 향군 회장을 대신한 자리에서 "우리나라의 역사를 보면 지정학적 위치로 인하여 많은 외침을 받은 나라일 뿐 아니라 지금도 한반도 주변의 안보정세는 매우 긴박하게 변하고 있다"며 한반도의 지정학적 상황을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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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북한은 과거 6·25전쟁에 이어 천안함 폭침과 연평도 포격이라는 비상식적인 도발을 서슴없이 자행한 것은 물론 최근에는 핵실험으로 국제사회까지 위협을 가하고 한반도의 전면전을 운운하는 등 대한민국 적화통일 야욕을 변함없이 추구하고 있다”며 “이러한 시기에 젊은 장병들에게 안보현실 인식과 안보의식 고취를 통해 올바른 국가관과 사생관을 함양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고도 보람 있는 사명”이라면서 교육에 매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
향군 안보교수들의 현역장병 교육은 매년 후방지역부대를 대상으로 대대급까지 1500여 회의 교육을 지원하고 있으며, 각급 부대 지휘관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어 장병 안보교육의 핵심 구성원으로 일익을 담당하고 있다.(Konas)
코나스 이영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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