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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美연합사 해체 연기 촉구 국민대회

향군, 2일 오후 2시 서울역광장서 개최
Written by. konas   입력 : 2013-05-02 오전 12: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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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재향군인회(회장 박세환)는 호국보훈안보단체연합회와 오는 2일 오후 2시 서울역 광장에서 향군회원 및 애국시민 등 5,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한미연합사 해체 및 전작권 전환에 대해 무기한 연기를 촉구하는 국민대회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향군은 박근혜 대통령의 미국 방문을 목전에 두고 열리는 이번 국민대회에서 한미연합사 해체 및 전작권 전환의 무기한 연기를 위한 여론을 환기시켜 오바마 대통령과의 한미정상회담에서 긍정적인 결과를 얻기를 바라는 국민들의 염원을 전달한다는 계획이다.

 박근혜 대통령의 미국방문을 목전에 두고 열리는 이번 국민대회에서 재향군인회와 호국보훈안보단체연합회는 한미연합사 해체 및 전작권 전환의 무기한 연기를 위한 여론을 환기시켜 오바마 대통령과의 한미정상회담에서 긍정적인 결과를 얻기를 바라는 국민들의 염원을 박 대통령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박세환 회장은 이날 대회사를 통해 박근혜 대통령에 북한의 핵문제가 완전히 해결되고 통일을 이루는 그날까지 전시작전통제권과 한미연합사가 현행대로 유지될 수 있도록 한미 정상회담에서 오바마 대통령과 합의해 달라는 요구를 밝힐 예정이다.

 또 오바마 미국 대통령에게도 한반도가 위태로우면 미국의 평화도 없다는 주장으로, 한미동맹의 정신을 살려 전시작전통제권 전환과 한미연합사 해체 연기의 결단을 촉구할 계획이다.

 아울러 박 회장은 한반도 유사시 막강한 증원 전력을 보장하는 전작권과 한미연합사가 평상시에는 전쟁을 억제하고 유사시에는 전쟁승리를 보장하는 국가안보의 보증수표라고 설명하고 전작권 전환과 한미연합사 해제의 무기한 연기를 위해 모든 국민들이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할 예정이다.

 한편 2012년 4월로 예정됐던 전작권 전환 시기를 2015년 12월로 연기시키는 데 큰 역할을 했던 향군은 한미연합사 해체 및 전시작전통제권 전환의 무기한 연기를 위해 지난 4월22일부터 홍보전단지 배포, 대 국민 서명운동, 언론 기고 등을 통해 여론조성활동을 전개해 왔다.(konas) 출처: 독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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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영봉   

    전작권 전환과 한미연합사 해제의 무기한 연기 해야한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13-05-04 오후 1:40:27
    찬성0반대0
  • 박희수(phs7726)   

    이번행사를 계기로 전시전환권 환수가 연기되었으면 좋겠습니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13-05-02 오전 11:42:43
    찬성0반대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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