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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 美해군 사령관에 첫 여성 장성

주한 미 해군사령관에 처음으로 여성인 리사 M 프란체티 준장 임명
Written by. konas   입력 : 2013-05-29 오후 7: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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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 국방부는 28일 보도 자료를 통해 “레이 메이버스 해군장관은 리사 프란체티 대령을 준장으로 승진 발령하고, 주한 미 해군사령관으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주한미군 사상 여성 장성 1호는 지난 2002년 경북 대구의 19전구지원사령부 사령관에 취임했던 자네트 K 에드먼드스 준장이지만 해군사령관은 이번이 처음이다.

 현재 해군장관 군사부문 보좌관으로 근무하는 그는 미군의 한국지역 해군사령관, 유엔사 산하 미 해군사령관 등을 겸임하게 된다. 작전과 부대행정 능력을 두루 갖춘 무관으로 국방우수근무훈장, 근무공로훈장, 해군 유공훈장 등을 받았다.

 한국에서 직접 근무한 경험은 없지만 해군 정책을 담당하면서 한국 관련 업무를 맡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프란체티 신임 사령관은 뉴욕 주 로체스터 출신으로 노스웨스턴대에서 언론학을 전공하면서 해군학군단(NROTC)을 거쳐 임관했다. 지중해, 북대서양 등에서 구축함 함장 등을 맡았으며 대서양함대사령부와 해군사관학교 등에서도 근무했다.

 워싱턴의 군 소식통은 “프란체티 사령관은 치밀한 업무 능력을 갖춘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면서 “부임 날짜는 아직 확정되지 않은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konas)

kona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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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상락(sangrok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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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5-30 오전 9:17:43
    찬성0반대0
1
    2026.10.9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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