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 때렸다가 9년 전 성범죄 "들통"…30대 구속
경기 수원남부경찰서는 9일 원룸에 침입해 혼자 사는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특수강간)로 이모(37)씨를 구속했다.
이 씨는 지난 2004년 5월 8일 오전 6시께 수원시 팔달구 한 원룸에 들어가 A(당시 21·여)씨를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최근 부인을 두 차례 폭행한 이 씨를 폭행 혐의로 조사하는 과정에서 DNA를 분석한 결과 9년 전 A씨의 몸에서 채취한 DNA와 일치하는 것으로 나오자 이 씨를 유인해 검거했다.(세계)
konas.net









![[안보칼럼] 한미연합연습 축소에 따른 우리 군의 대책](/img_data/article/110307/110307_3777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