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은, 반역의 殘黨(잔당)들을 일망타진하라!
“逆賊(역적)모의가 발각되었다. 반역노선 계승자 등은 정계를 떠나라! 검찰은 반역의 殘黨(잔당)들을 일망타진하라! 이 정도의 반역이 드러났는데도 법적 응징을 할 수 없다면 나라도 아니다.”
대화록 폭로 강연회가 오는 7월4일(木) 오후2시 용산 전쟁기념관 뮤지엄홀에서 열립니다.
연사는 김동길(연세대명예교수), 김홍도(금란교회목사), 고명승(성우회장.육군대장), 조갑제(조갑제닷컴대표), 고영주(변호사. 前 검사장), 한철용(前 정보부대장. 육군소장), 박정성(前 2함대 사령관. 해군소장), 변희재(미디어워치 대표) 등.
○ ‘노무현-김정일’ 대화록은 역사상 최악의 국가반역 음모를 스스로 폭로하였다. 세계에서 가장 성공한 나라의 대통령이, 세계에서 가장 실패한 집단의 수괴 앞에서 굴욕적인 태도를 보이면서, ‘NLL허물기-北核감싸기-反美공조-차기정부에 쐐기박기’를 모의하고 국민들에겐 허위보고하였다.
○ 특히 NLL남쪽에 있는 충청남도 면적의 우리 領海(영해)를 ‘공동어로 수역’으로 설정, 수도권 방어의 생명선을 허물기로 한 것은 이완용보다 더한 賣國(매국)이다. 그 어떤 비리, 그 어떤 위법을 갖다대어도, 대통령 권력을 이용해서 국민 몰래, 敵에 영토(영해)를 넘겨주기로 한 罪보다 더 큰 것이 있나?
○ 이번 기회에 '反국가적 성향의 從北정치세력'을 궤멸시켜야 한다. 이 정도의 반역이 드러났는데도 국가가 법적 응징을 할 수 없다면 나라도 아니다. 반역의 진상이 드러났는데도 자백은커녕 적반하장의 억지를 부리는 자들은 與敵罪(여적죄: 敵과 합세, 대한민국에 대항한 자는 사형)로 다스려야 한다.
○ 검찰은 반역 수사에 나서라! 국정원을 압수수색까지 하면서, OO당의 불법감금 용의자는 '협조를 해주지 않아' 수사를 못했다는 검찰, 좌경단체 후원 검사를 시켜 前 국정원장을 조사하게 한 검찰은 이번에 종북좌익 세력의 하수인이 될 것인지, 헌법 수호자가 될 것인지를 선택하라!
2013. 6. 28
국민행동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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