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안보뉴스 글씨확대글씨축소스크랩인쇄

정몽준, 영화 "NLL-연평해전" 제작에 1억 지원

“전사한 장병들에 늘 마음의 빚 있어”
Written by. 최경선   입력 : 2013-07-03 오후 2:09:23
공유:
소셜댓글 : 0
facebook

 새누리당 정몽준 의원이 영화 'NLL-연평해전' 제작에 1억원을 개인투자 방식으로 지원하기로 했다.

 2002년 6월 29일 월드컵 4강전이 있던 당일 북한군의 기습 공격으로 사망한 전사자 6명의 투혼을 담게 될 영화 'NLL 연평해전'은 대국민 크라우드펀딩과 소액 후원자, 출연진과 제작진들의 재능기부로 만들어지고 있으며 올 가을 개봉을 앞두고 있다.

 정 의원은 "2002년 월드컵 결승전을 하루 앞두고 발발한 제2연평해전에서 우리 영해를 지키다 전사한 장병들에 늘 마음의 빚이 있었다"며 "영화를 통해 이들의 희생정신이 잘 조명되기를 기대한다"고 투자 배경을 말했다.

 한편 'NLL-연평해전'은 지난달 28일, 성금이 10억 원을 넘어섰다.(konas)

코나스 최경선 기자

안보가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선다
관련기사보기
    • 입력 된 100자 의견이 없습니다.
1
    2026.10.8 목요일
안보칼럼 더보기
[안보칼럼] 한미연합연습 축소에 따른 우리 군의 대책
1. 들어가기2026년 8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기습적인 지..
포토뉴스 더보기
핫클릭 뉴스
깜짝뉴스 더보기
공소청·중수청 시대 오늘 개막…
이재명 정부의 검찰 개혁으로 수사와 기소권을 모두 가진 검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