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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고에 허덕이는 서민의 고충은 아랑곳 않는 정부정책을 누가 믿나?

Written by. 국민행동본부   입력 : 2013-08-13 오후 4:5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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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는 고위공직자와 국회의원들은 매년 재산이 增殖(증식)되고 있는데도 왜 생활고에 허덕이는 서민들의 고충은 아랑곳 않는가?

 ● 고위공직자의 봉급부터 동결하는 모습을 보여라!

 ● 국회의원 세비를 1/2로 줄여라!

 ●고위공직자와 국회의원이 솔선수범하지 않는다면, 그 어떤 세제개편안도 서민들의 호응을 받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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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민의 목소리 1)

 집값은 떨어지고 팔리지도 않고 수입은 없어 당장 세끼 끼니가 걱정되는데 서민의 고충은 아랑곳 않고 각종 세금고지서는 밀려든다.

  ※ 서민의 목소리 2)

 군인연금은 일반직과 달리 목숨을 담보로 한 것이다. 그런데 지금까지 자녀가 직장에서 납입하여 오던 부모 의료보험을 지역보험으로 강제로 전환시켜, 군인연금에까지 의료보험을 추가 부담시키는 행위는 연금으로 생활하는 참전 군인에 대한 예우가 아니다.

2013.  8.  13

국민행동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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