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고에 허덕이는 서민의 고충은 아랑곳 않는 정부정책을 누가 믿나?
정부는 고위공직자와 국회의원들은 매년 재산이 增殖(증식)되고 있는데도 왜 생활고에 허덕이는 서민들의 고충은 아랑곳 않는가?
● 고위공직자의 봉급부터 동결하는 모습을 보여라!
● 국회의원 세비를 1/2로 줄여라!
●고위공직자와 국회의원이 솔선수범하지 않는다면, 그 어떤 세제개편안도 서민들의 호응을 받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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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민의 목소리 1)
집값은 떨어지고 팔리지도 않고 수입은 없어 당장 세끼 끼니가 걱정되는데 서민의 고충은 아랑곳 않고 각종 세금고지서는 밀려든다.
※ 서민의 목소리 2)
군인연금은 일반직과 달리 목숨을 담보로 한 것이다. 그런데 지금까지 자녀가 직장에서 납입하여 오던 부모 의료보험을 지역보험으로 강제로 전환시켜, 군인연금에까지 의료보험을 추가 부담시키는 행위는 연금으로 생활하는 참전 군인에 대한 예우가 아니다.
2013. 8. 13
국민행동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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