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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들 무더위 안보현장체험으로 날려

대원여자고등학교 학생·교사 130명 애기봉, 천안함 견학
Written by. Konas   입력 : 2013-08-16 오전 10:2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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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군 제2함대사령부에서 폭침된 천암함에 대해 설명을 듣고있는 학생들. ⓒkonas.net

  예비역 대령연합회(회장 신영철)는 13일 서울 광진구 중곡동 소재 대원여자고등학교 학생들을 초청하여 안보현장견학을 실시하였다.

 장차 대한민국의 주역이 될 청소년들에게 남북분단 현장체험과 안보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실시한 이번 행사에는 학생 및 인솔교사 등 130명이 참가했다.

 학생들은 이날 제2해병사단 애기봉 전망대와 포병부대 장비견학 및 포술시범, 해군 제2함대사령부 정신전력관 및 서해 수호관, 천안함 및 을지문덕함 견학을 통해 나라사랑정신과 안보의 소중함을 일깨웠다.(Konas)

Konasnet

안보가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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