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내주 통합방위 전술훈련
육군 35사단은 오는 12∼16일 전북 전주, 익산, 군산, 완주에서 종합 전술훈련을 한다.
훈련은 전쟁 때 후방에서 발생할 수 있는 상황을 가정, 국가 주요시설과 도시시설 등을 방호하기 위한 방호훈련이다.
훈련에는 군인, 경찰, 예비군, 공무원 등 7천여 명이 참가한다.
35사단은 민간인 복장의 거동수상자나 모자에 붉은띠를 붙인 가상의 적군을 발견하면 즉시 ☎1661-1133으로 신고하라며 "훈련지역에서 발생하는 일시적인 교통 혼잡을 이해해달라"고 요청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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