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제1군수지원사령부 창설 44주년 행사
육군 제1군수지원사령부가 부대 창설 44주년을 맞아 15일 오전 부대 연병장에서 기념식을 열었다.
정기봉 제1군수지원사령관은 "야전군이 승리할 수 있는 원동력이 바로 '사전예측과 통합의 선제 군수 지원'이라는 것을 명심하면서 변화와 혁신의 자세로 임무를 성실히 수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제1군수지원사령부는 1971년 1월 15일 창설되어 보급, 정비, 수송, 탄약 등 제1야전군 군수 지원을 담당하고 있다.
최근에는 감시·타격장비에 대해 선제 예방정비지원과 GP·GOP·해안경계 부대를 대상으로 119 개념의 긴급 정비반을 운영·지원하고 있다.
특히 최근 창설된 HET(Heavy Equipment Transporter)소대는 지난해 전군 최초로 견인포를 HET 차량에 적재·결박·이동하는데 성공했다.(Konas)
코나스 김한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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