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안보뉴스 글씨확대글씨축소스크랩인쇄

탈북자단체 대북전단, ‘김정은 5천만 달러 현상 수배’

DMZ 인근 접경지역에서 10만장 살포
Written by. 황은철   입력 : 2016-08-08 오전 8:57:19
공유:
소셜댓글 : 2
facebook

  탈북자단체총연합회는 지난 6일 오후 2시께 비무장지대(DMZ) 인근 접경지역에서 북한 김정은을 5천만 달러에 현상 수배한다는 내용과 함께 원색적인 비난이 담긴 대북전단 10만 장을 살포했다고 7일 밝혔다.

 또 김정은 위원장의 컬러 사진과 수배 죄명·혈통에 대한 설명 등도 실렸다.

 한창권 탈북자단체총연합회장은 “6일 현상수배 전단 10만장을 북한으로 보냈다”면서 “지역 주민과의 충돌이 우려되므로 대북전단 살포 장소는 구체적으로 밝힐 수 없다”고 말했다.(konas)

코나스 황은철 기자

안보가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선다
관련기사보기
소셜댓글
로그인선택하기 트위터 페이스복
원하는 계정으로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하여 주십시요.
입력
  • 진솔(nys0218)   

    모금이 시작되면저에게도 연락주세요

    2016-08-08 오후 5:11:11
    찬성0반대0
  • 진솔(nys0218)   

    모금에 저도 쬐끔이라도 보템이 될까 합니다

    2016-08-08 오후 5:09:35
    찬성0반대0
1
    2023.10.4 수요일
핫클릭 뉴스
포토뉴스 더보기
안보칼럼 더보기
북러 정상회담과 우리의 자세
지난 9월 10일 평양을 출발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블라디미..
깜짝뉴스 더보기
행안부, 재외동포 국적과 거주지가 달라 겪는 행정서비스 어려움 해소
내년부터는 국내 통신사의 휴대전화가 없는 재외국민들도 여권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