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안보뉴스 글씨확대글씨축소스크랩인쇄

국방부, “장성급 회담, 언제든지 열 수 있는 준비되어 있다”

"내달 고위급회담서 결정되면 그에 따라 추진"
Written by. 이숙경   입력 : 2018-05-28 오후 2:09:04
공유:
소셜댓글 : 0
facebook

 국방부는 남북 장성급 회담을 언제든지 열 수 있는 준비가 다 돼 있다고 밝혔다.

 최현수 국방부 대변인은 28일 오전 정례브리핑을 통해 남북정상회담에서 합의한 남북 장성급 회담과 관련해 다음달 1일 남북 고위급 회담 결정에 따라 추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국방부는 장성급 군사회담 남측 대표로 국방부 대북정책관 김도균 육군 소장을 내세울 것으로 알려졌으며, 장성급 회담에서는 남북 군사회담 정례화, 군 지휘부간 직통전화 개설 등을 논의할 것으로 보인다.

 남북 정상은 4월 27일 판문점에서 만나 이 달 중 장성급 회담을 개최하기로 합의한 바 있다.(konas)

코나스 이숙경 기자

안보가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선다
관련기사보기
    • 입력 된 100자 의견이 없습니다.
1
    2026.11.1 일요일
안보칼럼 더보기
[안보칼럼] 전작권 전환, 실질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검증 필요
동아시아 안보 구도의 급변과 동맹 재편의 파고 속에서 전시작..
포토뉴스 더보기
핫클릭 뉴스
깜짝뉴스 더보기
가난도 병도 이겨냈다…4선 금자탑 세운
역경은 그의 트레이드 마크였다. 가난을 극복했고, 병마를 이겨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