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군, 호국보훈의 달 맞아 현충원 참배
“대한민국의 평화와 안정 위해 최선의 노력 경주” 다짐
대한민국재향군인회(회장 김진호, 이하 향군)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제64회 현충일을 앞두고 5일 오전 서울 동작동 국립서울현충원을 참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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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호 향군회장을 비롯한 회장단과 임원 및 부장 등 50여 명은 현충탑에서 분향과 헌화를 통해 나라를 위해 희생을 아끼지 않고 산화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나라사랑 정신을 기리고 명복을 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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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호 향군회장은 방명록에 “호국 영령의 얼을 이어받아 대한민국의 평화와 안정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겠습니다.”라고 기록하고, 선배님들의 숭고한 희생이 오늘날 번영 대한민국의 토대가 되었다며 결코 잊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konas)
코나스 최경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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