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안보뉴스 글씨확대글씨축소스크랩인쇄

자총, 13일 ‘우리 경제 발목 잡는 아베정부 규탄 대회’ 개최

자총 회원 1만여 명 서울 광화문 동화면세점 앞 참석
Written by. 최경선   입력 : 2019-08-09 오후 3:10:05
공유:
소셜댓글 : 0
twitter facebook

 일본이 우리 대법원의 강제 징용 판결에 대한 보복으로 한국을 화이트리스트에서 배제한 것과 관련, 한국자유총연맹은 「우리 경제 발목 잡는 아베정부 규탄 대회」를 오는 13일 오후 2시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광화문 동화면세점 앞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규탄대회에는 자총 회원 약 1만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며, 17개 시도지부 깃발이 도열한 가운데 박종환 총재의 대회사, 아베 규탄 자유발언대, 아베 규탄 피켓 활용 퍼포먼스, 결의문 낭독 등의 순으로 이어진다.

 대회 후 결의문은 자총 대표단이 일본대사관에 전달할 예정이다.(konas)

코나스 최경선 기자

안보가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선다
관련기사보기
facebook twitter 인쇄하기 책갈피저장 메일보내기
소셜댓글
로그인선택하기 트위터 페이스복
원하는 계정으로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하여 주십시요.
입력
    • 입력 된 100자 의견이 없습니다.
1
    2019.12.15 일요일
핫클릭 뉴스
포토뉴스 더보기
깜짝뉴스 더보기
외교부, 차세대 전자여권 디자인 확정
2020년부터 발급될 예정인 차세대 전자여권의 디자인이 17일 심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