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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군수관리관에 이복균 前 육군 정책 연구위원 임용

육사 41기, 군수분야 주요 직위 역임한 전문가
Written by. 최경선   입력 : 2020-03-03 오전 9:2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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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방부는 국장급 직위인 군수관리관에 이복균 前 육군 정책연구위원(57세)을 3일부로 임용했다고 밝혔다.

 신임 이복균 군수관리관은 육사 41기로 임관 후 합동참모본부 군수부장 및 육군 군수사령부 군수계획처장 등 주요 직위를 두루 역임하며 경험과 전문성을 쌓은 군수분야 전문가로, 군수 정책 및 제도를 발전시킬 방향성과 추진력을 갖춘 최적임자라는 평가를 받았다.

 이복균 군수관리관은 “군수분야에서 국가안보전략과 국방 목표를구현할 수 있도록 고객 요구에 선제적으로 대응하여 군수지원 체계를 첨단화하고, 투명성·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취임 포부를 밝혔다.(konas)

코나스 최경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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