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연구원, 제10회 샤이오포럼 4일 개최
‘정보접근과 적극적 평화를 통한 북한인권 개선’ 주제
통일연구원이 북한인권 실태에 관한 인식 확산과 북한인권 증진 정책을 논의하기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는 샤이오포럼이 오는 4일 오후 13시 40분부터 통일연구원 유튜브로 생중계된다.
2011년 첫 개최 이후 올해 10회째를 맞이하는 샤이오포럼은 미국의 제46대 대통령으로 당선된 바이든 행정부가 북한인권 문제에 대해서도 실효적인 대응방안을 모색해야 함을 강조하면서, 이번 포럼을 통해 북한 주민의 정보접근 실태와 평화-인권-발전의 상관관계에 대해 논의한다.
‘정보접근과 적극적 평화를 통한 북한인권 개선’을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포럼은 고유환 통인연구권장의 개회사와 국가인권위 최영애 위원장의 축사를 시작으로, 세션 1 ‘북한 주민의 정보접근과 실태’에서 강채연 통일연구원 부연구위원과 윤보연 동국대 강사가 발표한다.
세션 2 ‘적극적 평화와 북한인권’에서는 정욱식 평화네트워크 대표와 김욱식 통일연구언 선임연구위원, 문경연 전북대 교수가 발표한다.(konas)
코나스 최경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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