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북한 8차 당대회 상황평가 공유
노규덕-비건, 북핵 수석대표 유선협의
노규덕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은 15일 오전 스티븐 비건 미국 국무부 부장관 겸 대북특별대표와 한미 북핵 수석대표 유선협의를 가졌다.
외교부에 따르면 양측은 이번 협의에서 북한의 8차 당대회 등 최근 한반도 상황에 대한 평가를 공유하고,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와 항구적 평화 정착에 진전을 가져오기 위한 양국간 협력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앞서 노 본부장은 지난 달 22일, 취임 후 처음으로 비건 부장관과 전화로 상견례를 겸한 한미 북핵협의를 한 바 있다.(konas)
코나스 이숙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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