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안보뉴스 글씨확대글씨축소스크랩인쇄

해군, 진해 해군의 집에 ‘진해 일자리도움센터’ 개소

지역별 맞춤형 일자리 발굴과 정보 제공 등 전역예정 장병 취ㆍ창업 지원
Written by. 최경선   입력 : 2022-03-30 오전 11:06:39
공유:
소셜댓글 : 0
facebook

 해군은 진해지역 전역예정 장병들의 안정적인 사회진출 지원을 위해 29일 오후 진해 해군의 집에서 진해 일자리도움센터 개소식을 가졌다. 지난 2020년 11월 서울 해군호텔에 개소한 서울 일자리도움센터에 이은 해군의 두 번째 일자리도움센터다. 

 이날 개소식에는 해군본부 일자리정책과장 조영상 대령 등 해군본부 및 진해기지사령부 주요 직위자와 일자리 관련 담당자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에 개소한 진해 일자리도움센터는 전역예정 장병들에게 전직ㆍ취업ㆍ창업 등 맞춤형 일자리 정보를 제공하고, 고용노동부 및 국가보훈처 산하 지원센터 등 지역별 유관기관과의 업무협력 강화 및 전역예정 장병 우수성 홍보, 취ㆍ창업 상담 등의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조영상 대령은 “서울에 이어 진해지역에도 일자리도움센터가 추가로 개소된 만큼 해군과 국가를 위해 봉사한 예비역 장병들의 취업활동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지원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유관기관과도 더욱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해군은 지난 2019년부터 기존 해군본부 ‘전직지원정책과’를 ‘일자리정책과’로 개편하여 전역예정 장병을 위한 맞춤형 일자리 정보 제공 및 취ㆍ창업 활동 지원 역량 강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konas)

코나스 최경선 기자 

안보가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선다
관련기사보기
    • 입력 된 100자 의견이 없습니다.
1
    2026.10.2 금요일
안보칼럼 더보기
[안보칼럼] 강한 국군이 곧 평화의 조건이다
매년 10월 1일은 국군의 날이다. 우리는 이 날을 맞을 때마다 ..
포토뉴스 더보기
핫클릭 뉴스
깜짝뉴스 더보기
공소청·중수청 시대 오늘 개막…
이재명 정부의 검찰 개혁으로 수사와 기소권을 모두 가진 검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