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칠레 수교60주년 기념 미래협력 세미나 개최
민관이 함께하는 미래협력 확대노력 강조
외교부는 19일 올해 한-칠레 수교 60주년을 맞아 한-칠레 미래협력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주한칠레대사관, 한중남미협회와 공동 주관으로 한국무역협회 회의장에서 열린 이번 세미나에는 최종욱 중남미국장, 구스타보 곤잘레스 주한칠레대사대리, 한병길 한중남미협회 이사 등을 비롯, 민관 전문가 및 일반인 150여명이 대면·비대면 혼합방식으로 참석했다.
최종욱 중남미국장은 개회사에서 지난 60년간의 양국 간 포괄적 협력 동반자 관계 증진을 적극 평가하는 한편, 최근 급변하는 국제 정세 속에서 민관이 함께하는 세심한 미래협력 확대 노력을 강조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한-칠레 수교 60주년 의의(1세션), 양국 주요현안 및 미래협력(2세션), 문화협력(3세션) 등을 논의하면서 새로운 60년의 양국 관계 발전 비전을 모색했다고 외교부는 전했다.(konas)
코나스 이숙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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