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2022 동아시아협력포럼」 16일 서울 개최
다자협력·경제안보·기후변화협력 분야 협력방안 모색
외교부는 “자유·평화·번영을 위한 동아시아 협력 방안 모색”을 주제로 「2022 동아시아협력포럼」을 오는 16일 서울 포시즌스 호텔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에는 한․미․일․중․호주․싱가폴 등 역내 주요국 학계 및 연구기관 전문가, 주한대사관, 일반 참석자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조현동 제1차관의 개회사, 반기문 前유엔사무총장의 영상 환영사, 어우 보첸(Ou Boqian) 3국협력사무국(TCS) 사무총장이 축사를 할 예정이다.
포럼 참석 전문가들은 변화하는 국제정세 속에서 역내 다자협력 분야와 구체적인 협력방안을 모색하고 관련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동아시아의 다자협력·경제안보·기후변화협력 및 동아시아협력포럼 발전 방향 등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이번 포럼은 동아시아 지역 내 지속가능한 자유․평화․번영에 우호적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다자협력 논의의 장으로, 향후 역내 국가들과의 다자협력 모멘텀을 조성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konas)
코나스 최경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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