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서울시 향군회장, 각 구청장과 간담회로 상호 관심사항 협력추진
지난 22일 서울시 재향군인회 32대 회장으로 취임한 이병무 서울시 재향군인회 회장이 취임 후 각 구회 초도방문을 통해 안보단체로서의 역할과 소명을 위한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 회장은 200만 서울 향군회원의 화합과 조직 활성화, 대한민국 최고·최대 안보단체로서의 역할을 다하기 위해 지난 7일 성북구회 초도방문을 시작으로, 9일 서대문구회, 11일 용산구회 방문 등 마라톤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특히 이 회장은 이승로 성북구청장, 이성헌 서대문 구청장과의 간담회 시 동회 활성화를 위해 동회활동비를 보조금으로 지원하는 방안 등 각 구회가 안고 있는 현안문제에 대한 심도 있는 의견을 교환하여 긍정적인 협력을 이끌어내는 성과를 거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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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각 구회 방문시에는 해당 구회장을 비롯한 임원들이 배석한 가운데 구회 일반 현황을 보고 받고 애로 및 건의사항을 청취하였다.
이 회장은 각 구별로 추진하는 주요사업들에 대해 지속적이고 성과있게 추진하라고 격려하는 한편, 서대문구에서 추진하는 어린이 나라사랑교육에 깊은 관심을 표명하고 어린이 나라사랑교육이 성과있게 확대 추진되도록 노력을 경주하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14일에는 성북구 정릉4동 월례회의에 서울 향군회장으로는 처음으로 참석하여 동회 회원들에게 격려금을 지원하면서, 어려운 여건이지만 동회 활성화를 위해 차후 회의는 주민센터에서 실시하고 장기계획을 세워 동회 사무실을 마련할 것을 당부하였다.
이 회장은 5월까지 서울 23개 구회방문 및 구청장과의 간담회를 마칠 계획이며 향군발전을 위해 지자체 및 유관기관과의 협업을 통한 공동의 노력에 많은 지휘역량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kon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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