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남부보훈지청 제대군인지원센터, ‘ 軍 취·창업지원 담당자 간담회 ’ 진행
제대군인지원센터와 군부대 간 원활한 협조 통한 전직지원 활성화 방안 논의
국가보훈처 경기남부보훈지청(지청장 한국성) 제대군인지원센터는 13일 육군 수도군단을 비롯한 각 군부대 실무자를 초청해, ‘2023 軍 취·창업지원 담당자 간담회’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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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군인지원센터와 군부대 간 원활한 협조를 통한 전직지원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된 이 날 간담회는 관내 군부대 취·창업지원 담당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정미희 센터장은 “제대군인의 성공적인 사회 복귀를 위해서는 제대군인들의 특성을 고려한 체계적인 프로세스를 구축해야 한다.”며 센터에서 직접 군부대를 방문하여 전역 예정자들을 대상으로 순회교육을 진행할 수 있도록 취·창업지원 담당자들의 협조를 구했다.
전국 10개소에 설치·운영되고 있는 제대군인지원센터는 5년 이상 복무한 제대군인을 대상으로 취업역량강화를 위한 위탁교육과정 운영을 비롯해 1:1 진로상담, 채용정보제공 등 다양한 취·창업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상담을 희망하는 제대군인(5년이상 복무한 전역자 또는 전역예정자)은 홈페이지(www.vnet.go.kr) 또는 경기남부제대군인지원센터(1666-9279)로 문의하면 된다.(konas)
코나스 이숙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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