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보훈청, 관내 특수경비회사 7개 업체와 MOU 체결
제대군인위탁교육기관, 특수경비업체와 삼자 업무협약 체결 및 간담회 개최
국가보훈처 부산지방보훈청 제대군인지원센터는 27일 11시 부산지방보훈청 3층 백재덕실에서, 부산지방보훈청·신라대학교와 비티에스, 미창티에스, 미성엠프로 부산지사, 아스타아이비에스 영남지사, 월드지엠에스, 삼성티엠에스 등 부산센터 관내 특수경비회사 7개 업체와 MOU를 체결하고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올해 제대군인들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특수경비원 신임교육의 위탁교육기관인 신라대학교와 함께 해당교육 이수자 채용우대를 위한 특수경비업체·부산제대군인지원센터간의 삼자 업무협약을 한 뜻깊은 자리이며, 간담화에서는 공정성 투명성 향상을 위한 공공재정환수법 등 청렴교육을 실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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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10개소에 설치·운영되고 있는 제대군인지원센터는 5년 이상 복무한 중·장기복무 제대군인을 대상으로 1:1 진로상담, 채용정보 제공, 교육훈련비 및 전직지원금 지급 등 다양한 취·창업지원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홈페이지 또는 제대군인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konas)
코나스 최경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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