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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TV 신규프로그램 <디펜스프라임> 매주(목) 방송

정통 국방안보 큐레이션 프로그램, 사회자 조수빈과 군사전문가 안보현안 분석
Written by. 최경선   입력 : 2023-10-25 오전 10:3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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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방홍보원 국방TV가 야심 차게 준비한 신규프로그램 <디펜스프라임>이 26일부터 매주 목요일 밤 10시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국방TV를 통해 제작되는 국방안보 큐레이션 프로그램 <디펜스프라임>은 주요 현안들을 각계 전문가들의 날카로운 시각으로 분석하여 올바른 국방정책의 방향을 모색하는 프로그램이다.

 방송에서는 이스라엘-하마스 무력충돌, 북한의 인권 실상 등 최근 주목받고 있는 국제현안과 더불어 ‘서울 ADEX 2023’ 등 우리 군의 다양한 주요행사까지 다룰 예정이다.

 특히 첫 에피소드로 방송되는 이스라엘-하마스 무력충돌 편에서는 실제로 중동지역으로 파병을 다녀온 분쟁전문가 등 최고의 군사전문가들이 나와 사태의 원인과 상황을 면밀하게 분석하고, 이번 무력충돌이 주는 시사점과 더불어 우리 군의 대비태세에 대해 논의한다.

 이번 신규프로그램의 사회자로는 조수빈 아나운서가 발탁되어 안정적인 진행능력으로 국방정책을 더욱 깊이 있게 분석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조수빈 아나운서는 “평소 관심은 있었으나, 어렵고 전문적인 분야였기에 쉽게 접근하지 못했던 국방정책에 대해 함께 배운다는 심정으로 더 깊고 심도 있는 토론을 끌어내도록 노력하겠다.”며 각오를 밝혔다.

 국방안보 큐레이션을 위한 군사전문가로는 아산정책연구원 양욱 선임연구원, 군사 및 무기분야 전문가 홍희범 월간 플래툰 편집장, 종군기자 출신의 군사전략 전문가 태상호 기자 등으로 다채롭게 구성하여 국방정책 및 안보전략에 관한 정확하고 실질적인 정보를 전달할 예정이다.

 또한 ‘팩트체크’를 위해 국방부, 통일부, 국방연구원 등에서 최고 전문가 객원을 스튜디오로 초청하여 국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우리 군의 국방, 안보 정책의 신뢰도를 한 층 더 높일 예정이다.

 채일 국방홍보원장은 신규프로그램 제작 취지에 대해 “국방홍보원의 본연의 역할인 국방정책 홍보와 더불어 국민에게 올바른 안보의식을 전달하는 것은 물론, 시청자들과 소통을 강화하여 국방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확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국방TV는 SK BTV(IPTV) 282번, KT 올레TV(IPTV) 260번, LG U⁺(IPTV) 244번, 스카이라이프 163번, 이외 각 지역 케이블 방송 및 국방TV 유튜브채널과 국방TV 앱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konas)

코나스 최경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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