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 향군, 24년 “어린이 나라사랑 교육” 실시
서울시 서대문구 재향군인회(회장 최성묵)는 1일 오전, 구 향군회관에서 미래의 주인공인 어린이들에게 대한민국 5대 상징물(태극기, 무궁화, 애국가, 나라도장, 나라문장)에 대한 체험식∙놀이식 교육을 관내 유치원 및 어린이집 6~7세 원생을 대상으로 '어린이 나라사랑 교육'을 실시하였다.
관내 최고∙최대안보단체인 서대문구회는 2018년부터 어린이들에게 대한민국에 대한 긍지와 자부심을 조기에 심어 주기 위해 대한민국 5대 상징물 교육을 실시하여 올해 7년차에 접어들고 있다.
특히, 서대문구청 보조금(1500만원)을 지원받아 6~7세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교육 진행과 참여도, 흥미도 증진을 위해 특별히 영상 교재를 제작하여 영상만 보고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 적용하여 실시하고 있다.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교육진행을 위해 어린이교육에 풍부한 전문적 경험과 지식을 보유한 임희진((주)더희대표) 교육관장을 임명하여 전문적이며 체계적으로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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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시 제공하는 기념품은 대한민국 5대 상징물과 연관이 있는 책상 및 태극기 문양 바람개비, 태극기 문양 손수건, 대한민국 지도 퍼즐, 간식 등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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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기념품은 교육후 가정에 가지고 가서 부모 형제들과 함께 복습해 봄으로써 교육 확산 효과도 함께 얻고 있다고 관계자는 말했다.
이 교육은 2018년 서대문 관내 유치원 및 어린이집 6~7세 어린이 대상으로 9회(약270명)를 시작으로 2019~23년도까지 총 40여회 1,200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왔다.
이러한 조기교육은 관내 주민 및 학부모, 유치원 및 어린이집 관계자, 교육에 참여했던 어린이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고 있으며 이는 교육 횟수 증대 및 5세 어린이까지 교육을 확대해 달라는 요청이 쇄도하고 있다.
최성묵 회장은 “지난해 동안 실시했던 '어린이 나라사랑 교육'을 세밀하게 분석하고, 보완 사항을 식별하여 올해 교육 준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여 어린이들이 꼭 받아보고 싶은 교육으로 발전시키겠다.”며 강한 의지를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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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회에서는 올해에도 핵심 과업으로 본 교육을 선정하고 4월부터~11월(8월 제외)까지 서대문구 관내 어린이를 대상으로 교육을 계속하며, 뜻깊고 내실있는 교육을 진행하기 위해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konas)
코나스 박현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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