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부 장관, 지역 순회 통해 「새로운 통일담론」 의견수렴 진행
5월 10일 충청지역을 시작으로 5개 지역 방문예정
김영호 통일부 장관은 5월 10일 충청지역을 시작으로 5개 지역을 방문하여 새로운 통일담론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있다.
* 충청권, 경상권, 강원권, 전라권, 경기권
이번 충청지역은 논산과 대전을 방문하여 대학 강연, 지역 언론 인터뷰, 지역전문가 간담회를 진행한다.
국방대학교에서는 「북한의 경제⸱사회 실태와 정부의 통일정책 방향」을 주제로 강연을 하고, 배재대학교에서는 강연에 이어 ‘비욘드 유토피아’에 출연한 이소연 대표와 함께 이야기 공연도 진행한다.
북한의 실상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한반도 통일을 위한 과제에 대해 미래세대와 함께 생각해 보는 기회가 될 것이다.
또한 지역 언론 인터뷰를 통해 정부의 정책을 지역 주민들에게 설명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갖으며, 지역의 전문가를 초청하여 새로운 통일담론에 관한 의견을 청취함으로써 지역의 관점에서 통일문제를 들여다보고 통일역량 강화를 위한 실천 방안을 검토한다.
지역 순회 일정을 통해 새로운 통일담론에 대해 지역사회와 협력하는 계기를 마련한다.
통일부는 새로운 통일담론을 형성하는 과정에서 각계각층 국민들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겠다고 밝혔다. (konas)
코나스 박현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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