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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호 통일부 장관, 새로운 통일 담론 논의 위한 모임 개최

반기문 제8대 유엔 사무총장과의 오찬
Written by. konas   입력 : 2024-04-15 오후 4:4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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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호 통일부 장관은 4월 15일, 롯데호텔에서 반기문 제8대 유엔 사무총장과 오찬 모임을 갖고, 새로운 통일 담론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

통일부 장관은 3월 13일(수) 제1차 「수요포럼」을 시작으로 다양한 계기를 통해 여러 분야의 일반 국민, 전문가들을 만나 새로운 통일담론 형성에 대해 논의해 오고 있다.

이번 모임은 국제 평화와 안보, 인권 증진 등 국제문제 전문가이자 우리 사회의 원로 지도자이신 반기문 제8대 유엔 사무총장께 새로운 통일 담론의 방향에 대한 의견을 구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김 장관은 오찬 모두말씀을 통해 통일을 위해서는 우리 혼자만이 아닌 국제사회 모두가 책임 있는 자세로 힘을 모아야 한다는 3.1절 기념사 내용으로 대화를 이어갔다.

또, 글로벌 중추 국가로서 통일을 통해 국제사회의 자유, 평화, 번영에 기여하고, 통일 과정에서 국제사회와 적극 연대해 나갈 것이라는 점을 밝혔다. (kon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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